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D+36 첫번째 월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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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박쏘갈 새싹

2번째 월치료ㅎㅅㅎ

어제 월치료를 갔다왔어요ㅎㅎ

학교 끝나자마자 달려가서 교복입고 있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

교복 입고 가기 정말 싫었는데 생각보다 교복입은 학생들이 꽤 많았어요ㅎㅎ다행이었다는..ㅠㅠ

어제는 담당 선생님이 중간에 오셔서 다른 선생님이 이상태를 체크해 주셨어요ㅎㅎ

제가 지금 이에 바이트블럭을 붙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의사쌤이 한달만 더 붙이고 있자며 밥먹을 때 불편하지 않냐고 물어보셨는데

제가ㅋㅋㅋㅋㅋ너무 잘먹어진다고 했더니 웃기셨나봐요..엄청 웃으시더라구요ㅋㅋㅋ

중간에 제 담당 선생님이 오셔서 이가 다 펴졌다면서

다음달에 하악에 장치를 붙인다고 하셨어요ㅎㅎ

벌써 이가 펴져서 너무 좋지만...

또 처음과 같은 고통이 밀려올까봐 두려워요..........................

아..............학교에서 밥 어떡해.....................

학교에서의 낙은 오로지 급식인데........................ㅠㅠㅠㅠㅠㅠ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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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
15년 전
청소년기에 교정하시는건 정말 복받으신겁니다. 치아교정도 성인보다는 훨씬 더 잘되는것 같아요. 저도 어릴때 정말 교정을 하고 싶었는데, 여차여차한 이유로 시기를 놓치니까 성인이 되고 나선 교정 시작하는 것이 정말정말 쉽지 않았답니다. 치아가 다 펴지셨다니 이제 당기기 들어가시겠네요. 모쪼록 즐교하시고 블랙트라이앵글 없이 건강하고 예쁜 치아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날
15년 전
님 교정일기 읽는데 왜 저는 학교급식이 그립고 땡기는 걸까요? ㅋㅋㅋㅋㅋㅋ우리 즐교해요 ^^
캔
15년 전
아~~나이가 너무 부럽네요..전 학교다닐때 치과에서 교정하라고하면 몸서리치며 안하겠다고 했는데..뒤늦게 시작했네요..이럴줄 알았으면 한살이라도 어릴때 할껄..후회막심.ㅠㅠ나중에 생각하면 교정기끼고 급식먹는것도 추억이 될껍니다.즐기세요~~^^*
유
15년 전
학교 다니면서 교정하려면 힘들겠네요. 하긴 뭐 다들 비슷하겠죠. 회사다니면서 하는것도 힘들긴 마찬가지거든요.ㅋㅋ 금방 적응하시는 편인거 같으니까 새로운거 들어가도 또 금세 적응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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