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2번째 월치료ㅎㅅㅎ
어제 월치료를 갔다왔어요ㅎㅎ
학교 끝나자마자 달려가서 교복입고 있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
교복 입고 가기 정말 싫었는데 생각보다 교복입은 학생들이 꽤 많았어요ㅎㅎ다행이었다는..ㅠㅠ
어제는 담당 선생님이 중간에 오셔서 다른 선생님이 이상태를 체크해 주셨어요ㅎㅎ
제가 지금 이에 바이트블럭을 붙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의사쌤이 한달만 더 붙이고 있자며 밥먹을 때 불편하지 않냐고 물어보셨는데
제가ㅋㅋㅋㅋㅋ너무 잘먹어진다고 했더니 웃기셨나봐요..엄청 웃으시더라구요ㅋㅋㅋ
중간에 제 담당 선생님이 오셔서 이가 다 펴졌다면서
다음달에 하악에 장치를 붙인다고 하셨어요ㅎㅎ
벌써 이가 펴져서 너무 좋지만...
또 처음과 같은 고통이 밀려올까봐 두려워요..........................
아..............학교에서 밥 어떡해.....................
학교에서의 낙은 오로지 급식인데........................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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