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진정 긍정의 힘으로 !! ㅋㅋㅋ

📍 지금 보는 글 · 3번째

나
나얌 새싹

이제 한몸인가봐요 ㅋㅋㅋㅋ

이제 겨우 2달째 되가는데 지난달에 철사 바꾸고 나서 몇일은 아푸더니 이젠,, 한몸 ㅋㅋㅋㅋ

입술 불편했던것도 많이 좋아졌구요~

단지 신기한건 입이 조금씩 나온다는거 ㅋㅋㅋㅋ

근데 원장님이 겹쳐진 치아가 펴지면서 입이 일시적으로 좀 나온다고 설명해 주셔서 안 놀랬어요 ㅋㅋ

여자원장님이라 센스도 있으시고 ^^ 벌써 꽤 친해진 느낌이에요 ^^

궁금한게 있으면 많이 물어보는 성격인데 그럴때마다 친절히 알려주시네요 ㅋㅋ

 

댓글 8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하
15년 전
좋은 병원 만나서 교정도 잘 되고 있는 것 같아 글을 읽는 제가 기분이 좋아지네요. 첨엔 많이 불편했고 월치료 후 며칠은 크게 아프지만 적응하는 거 보면 신기하죠?! ㅋㅋ
나
나얌 글쓴이
15년 전
네 ^^ 사실 주변에 교정중인데도 고민이 많은 친구들이 있거든요~
저는 운이 있는 사람인거 같애요 ㅋㅋㅋ
콩
15년 전
정말 좋은 병원 만나는 것도 복중에 복이지요.
저도 좋은 의사슨생님 만나서 잘 하고 있지만 어떤 분들 보면 가끔 의사쌤과 잘 마음이 안맞아서 힘들어하는 친구들도 있거든요.
매월마다 아픔을 느끼지만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하고 대충 넘긴답니다.ㅋㅋㅋㅋ
뚜
15년 전
저는 돌출에 고른이라. ㅋㅋ 오히려 펴기중인데 치아들이 들어가고 있어요 ㅎ
교
15년 전
저도 한몸됐어요~~~~~
말을 많이 하면 입안에 헐기도 하지만.....
날
15년 전
저도 펴면서 더 나오고 못나지고 있어요 ㅋㅋㅋㅋ
결국엔 이뻐지겠죠?
캔
15년 전
제 칭구가 저 교정한거 처음보고 한말이..
'어떻게 더 못난이가 됐냐'..였어요..ㅋㅋ
지
15년 전
몸이 피곤하거나 그러면 입안이 더 많이 헐더라고요..
피곤하지 않게 몸관리도 잘하시고..
가끔 가다 헐때는 왁스 오라매디 ㅎㅎ

근데 사실 저는 이제 허는것도 적응되서
약도 안바른다는 ㅎㅎㅎㅎㅎㅎ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4번째 글 · 이런글,,, 써도 되남요? 2011.07.05 5번째 글 · 당기기,,이런느낌이군요 ^^ 2011.08.19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