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우 우유가좋아 새싹 2011-07-12 뿌듯합니다요~ ㅋㅋㅋ 삐뚤던 제 이가 서서히 펴지고 있다는 사실에 뿌듯하네용 ㅋㅋㅋ 다들 제 기분 아시죠? ^-^ 제가 다니는 병원에 저랑 비슷한 또래로 보이는 쌤이 있는뎅~ 완전 친해졌어요 ㅋㅋㅋ 자꾸 저만 보면 놀려용 ㅋㅋㅋㅋㅋ 근데 싫지 않은 ㅋㅋㅋㅋㅋ 오늘은 비가 참 많이도 오네용 ~ 이런날엔 커피숍에 앉아서 뜨뜻한 거 한잔 ,,, 쩝 ㅋ 응원 0 댓글 6 공유 저장 댓글 6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하 하오런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또래가 있다는게 부럽네요. 전 치료해주는 의사보다 나이가 많아요..ㅜㅜ 0 미 미니썰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저두요 ㅠㅜ~ 0 캔 캔디*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전 낯을 너무 가려서..ㅠㅠ부러워요.. 0 날 날아올라요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교정하면서 친구도 생기시고 !! 많은걸 얻으시겠어요 ^^ 치위생사분들은 다 저보다 어려보여서 ㅋㅋ 뭔가 부끄러워요 ㅋㅋ 0 뚱띠순돌이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저도 대문앞니두개에 가려져있던 양쪽 이들이 반듯하게 펴진걸보고 교정의힘에 새삼 놀랐답니다..ㅋㅋㅋ 전 쌤보다는 치위생사분이랑 많은 대화를 나누고있어요~ㅎㅎ 0 깐 깐또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서서히 이동하는 치아들을 볼때면 대견하고 뿌듯하지요~* '우유가좋아'님의 치아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0 댓글 모두 보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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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사분들은 다 저보다 어려보여서 ㅋㅋ 뭔가 부끄러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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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의힘에 새삼 놀랐답니다..ㅋㅋㅋ
전 쌤보다는 치위생사분이랑 많은 대화를 나누고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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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가좋아'님의 치아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