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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거라미네이트] 110803 여섯번째방문 + 사진 수정 완료!
오늘 드디어 드디어
무섭고 무서운 스크류를 박았어요 ㅠ_ㅠ
정말...정말 무서워서 저 예약날짜도 일주일 미뤘어요 ...
무서운 이유뿐만은 아니지만 ㅠ_ㅠ 흑흑 ...
딱 누워있는데 제 옆에 있는 마취주사의 위엄 ...
솔직히 마취는 하도 해서 이젠 참을만 하더라구요.
마취하고 나서의 그 부은 느낌은 싫지만 ^^;
스케일링을 항상 하지만 항상 치석이 많이 끼나봐요
흠.. 사실 제가 이빨만 닦지 치실로 음식 찌꺼기를 제거하지 않아서 그런지 ..
이놈의 귀차니즘은 정말 고쳐지질 않네요 ㅋㅋㅋ
스케일링을 진행하고 나서 철사를 갈아끼고 이것저것 해주셨는데,
제가 이빨 하나를 씌워서 높이때문에 바이틀블럭을 제거해주셨어요.
바이틀블럭 제거할 때 웅 하는데 머리가 웅웅 울리는 것이 얼른 끝나라
이생각만 들더라구요 ㅠ_ㅠ ㅋㅋㅋ
그 뒤에 저번 후기때 붙였던 가치를 제거하고 송곳니에 훅을 달아주셨어요.
저 가치를 떼어서 이빨 하나가 휑~ 하답니다 ㅋㅋㅋ
치위생사 선생님께서 다 해주시고 의사선생님께서 오셔서
나사를 박아주시는데 ㅠ_ㅠ ...
아픈 느낌만 나고 아프진 않을거라고 아프면 말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전 그냥 아픈 것 같고, 아플뿐이고 ...
고무줄을 훅에 연결해주시고 입안을 헹구는데 마취때문인지 물이 자꾸 세는 듯한;
물을 입안에 못 머금고 있더라구요;;;;
그렇게 치료가 끝나고 일 가는데, 비도 급 많이 오고 저는 일 가야하고 이빨은 아프고 ㅠㅠ
제 신세가 어찌나 처량하던지 ...
얼른 이빨이 이동해서 나사를 빼버리고 싶어요~
요번 8월에 전 휴가도 못가는데, 이사모 분들은 휴가 계획 있으신가요?
비도 많이 오고 찌뿌둥해서 8월엔 수영도 끊고 맨날 늦잠만 자네요 ㅠ_ㅠ ...
다시 정신차려서 운동도 하고 기운도 내야하는데, 이긍 ...
13일이 말복인건 아시죠?!
다들 삼계탕의 영계 부들부들한 부위만 쏙쏙 빼드셔서 기운내서 얼른 교정끝내버리자구요~!!!!
이상 지현이의 링거라미네이트 6번째 방문후기였습니당!
+ 수정
전 6월달에 부산 한번 갔다오고 이젠 휴가고 뭐고 없네요 ㅠ_ㅠ
서울내에서 마사지나 받고 미술관이나 계속 다니고 있어요 ...
아래쪽 사진은 인도현대미술전 관람하고 온건데, 특이하고 좋더라구요 ^^*
저처럼, 휴가 없으신 분들!
왼쪽은 아티제 빙수이고 오른쪽은 한스의 녹차빙수에요~
시원한 빙수 드시고 마사지 받으면서 휴가 못간 한을 풀어요 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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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니는 브라켓 6개 붙인 것을 알겠는데... 아랫니는 좌우 대칭이 안맞는 건가요?
후크 붙인 치아가 32번인지 33번인지... 암튼... 후크를 저렇게 아래로 붙이니, 확실히 티는 안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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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_ㅠ 티가 안나서 그런지 얼굴마사지 받을때 꾹꾹 눌러주시는데 아파 죽을뻔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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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 ~ 아팠겠어요~
저도 몇달만 있으면 하는데-...
겁이 나네요~~~~
어서~ 어서~ 치아가 이동해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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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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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진짜아프시겠어요~~ㅠㅠ
고생한만큼더이뻐지셔야되요!!!아니당근히더마니이뻐지실거에여요!!!ㅋㅋ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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