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4번째 글: +156) 좀 더 높은 난이도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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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로로 새싹

+158) 하악.. 뭐가 문제인가..

 안 움직여도 너~~~~~~~무 안 움직인다.

 상악은 정말 쭉쭉 움직여서 치아 사이에 생긴 틈이 영구처럼 너무 웃긴데 ㅠㅠ

 하악이 움직이질 않으니.. 상악도 어찌하지 못 하고 있는 상태..

 다른 사람들은 하악이 빨리 움직인다던데.. 내 하악은 못으로 박아놨나 대체 왜 이려~

 이중와이어만 몇 달째..... 어휴 ㅠㅠ

 움직이지 않는 하악의 마음을 돌릴 방법은 없는 것일까 ㅋㅋㅋ

 아놔 속상해서 오밤중에 이런 생각이나 하고 앉아있다 엉엉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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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
15년 전
하악이 상악보다 더잘움직이는거군요?!
뚜
15년 전
엥ㅠ핸드폰으로 하니까 엔터가ㅎㄷㄷ 전하악이좀움직이고 상악시작할꺼같은데ㅠ큰일났네요ㅠ
깐
15년 전
저도 하로로님처럼 교정 +158되는 시점엔 하악이 꿈쩍도 안했었지요.하악이 상악에 비해 너무 안움직여 맘고생 많이 했었죠. 1년 3개월 남짓되는 어느 시점이 되니까 하악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하악이 움직여줄거예요. 힘내세요.^^
하
15년 전· 수정됨
저도 상악보다 하악이 좀더 잘 움직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상악은 갈때마다 장치가 늘어요.ㅜㅜ 저도 1년 가까이 위아래 와이어 두줄씩 하고 있어요. 같은 치과인가?ㅋㅋ 잘 되실테나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하
하로로 글쓴이
15년 전
아~ 역시 님들의 깨알같은 조언은 저의 안심과 희망입니다 우왓 이사모 쵝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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