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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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로로 새싹

+156) 좀 더 높은 난이도에 도전

제목이 너무 거창했나....

요즘 갈비는 너무 쉽게 뜯어먹고 있어서 좀 더 높은 난이도에 도전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꽃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꽃게 진짜 좋아하는데 교정한 후론 제대로 먹을 수가 없었어 ㅠㅠ

해물탕 안에 곱게 누워있는 꽃게가 있는데... 나에게로 건져올 수가 없을 때의 그 심정...

욕심껏 건져왔는데 먹지 못해서 다른 이들의 눈총을 받을 때... 아........ ㅠㅠ

오늘 점심 메뉴는 해물탕이다. 반드시 도전!!!!!!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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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
15년 전
아아... 마의 꽃게죠 ㅠㅠ 게장완전 좋아하는데.. 젓가락으로 파먹는것도 한계가 있고 ㅠㅠ
하
하로로 글쓴이
15년 전
그럼요~ 젓가락으로 파 먹는 건 시원치않아요 ㅋㅋ 아 근데 결국 실패네요 ㅠㅠ 이러다 브라켓 탈락할까 ㄱ
하
하로로 글쓴이
15년 전
그냥 절제 ㅠㅠ
뚜
15년 전
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한번은 잘게 잘라서 입술로 푹 짜봤는데 ㅠㅠ 치아로 오독오독해서 먹는거만 하지 못하더라구요 ㅠ결국 포기포기ㅠ게는 역시 마의 음식이에요 ㅠㅠ
캔
15년 전
요즘 쫌 적응했다 싶어서 무지막지하게 쳐묵다가 결국 브라켓탈락..
다시 조신하게 살고 있어요..ㅠㅠ
미
15년 전
걍 게맛살드세여-_-;;
깐
15년 전
꽃게...맛있는데...가위로 잘라서 살만 잘 발라서 조심조심 많이많이 드세욤~ ^^
교
15년 전
해물탕? 맛있죠!
저는 꽃게를 먹고 싶으면 옆에 사람에게 부탁해야 하는데..
어떻게 뜯어먹지를 못해서...
브라켓이 안떨어지게 조심하게 드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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