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7번째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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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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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가 안도ㅣ면 많이 아플거라고 하던데..
저도 사랑니 발치해야 하는데..
일 핑계상 미루게 되네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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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은 매복치라서 좀걸리긴했는데
하악역시별거아닙니다
해봐서아시죠?? 마취하고 치료드갈때가 무서워그러지
하고나면 아무것도아닌걸ㅎㅎ
약간의 불편함과 부어오르는볼ㅜㅜ 하악은 많이부어요;;
그것만빼면 별거아니에요 퐈이팅하세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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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생돈 들여서 금니 씌우고... 치과 잘 맞나는 것도 복불복인듯해요. 이런 거 대학병원 가라고 어찌나 뭐라고 하던지..
교정할 때 뺄 것 같음 그냥 둘 걸 그랬나봐요. 그땐 교정할 줄 몰랐지만...
보통 하악은 매복치인 경우가 많고, 상악은 쉽게 뽑던데... 제 경우도그랬구요.
여튼 이는 사랑니 건 영구치건 뽑는 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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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를 중간중간 하면서 뽑는데도 한번에 안뽑혀서
30~40분 걸린거같아요..그 이를 잡고 쪼개고 막 흔드는데
그 느낌이 얼마나 더럽던지요;; 으으...
의사쌤도 고생하셨지요..의자에 앉았다 일어났다 한참 하셨어요,ㅋㅋ
어쨌든 팅팅부은 볼을 부여잡고 집으로 오는데..
중간에 마취풀려서 저 진심 약국까지 내달렸어요..ㅋㅋㅋ
그와 반대로 상악사랑니는 정말 느낌도 없이 몇초만에 쑤욱~~~
저처럼 깊숙이 매복된사랑니 아니시면 어려움없이 뽑으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