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6번째 글: 249일째 (8개월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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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dud 새싹

사랑니발치하고왓어요

마치할때. 간호사언니가. 손잡아주셔서 조금 따금햇고 마치하고 몇분후에 사랑니뺀다고 원장님이오셧는데 마치가 잘안되서그런지 아프다고말씀햇더니. 좀뒤에뽑는데 상악오른쪽사랑니를 뽑는데 세게누르셔서많이아팟고왼쪽도 조금누르셔서덜아프고약을 5일동안먹어야되여 ㅠㅠ다음주에가서 교정월치료하면서 사진찍는데요 이제 하악만남앗어요 ㅠㅠ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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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15년 전
사랑니? 아팟어요?
마취가 안도ㅣ면 많이 아플거라고 하던데..
저도 사랑니 발치해야 하는데..
일 핑계상 미루게 되네용~ ㅠㅠ
w
wldud 글쓴이
15년 전
사랑니눌러서뺀거말고는 안아팟어요 마취할때 제가 겁먹고잇으니까. 간호사언니가 옆에서 손을꼭붙잡아주셔서마음이편햇어요. 용기내서 빼세요 나중에빼면 더고생하실수잇어요 ㅎ
미
15년 전
저는 상악사랑니 진심 10초안에 다뽑았어요ㅋㅋ
하악은 매복치라서 좀걸리긴했는데
하악역시별거아닙니다
해봐서아시죠?? 마취하고 치료드갈때가 무서워그러지
하고나면 아무것도아닌걸ㅎㅎ
약간의 불편함과 부어오르는볼ㅜㅜ 하악은 많이부어요;;
그것만빼면 별거아니에요 퐈이팅하세여^^ㅎㅎ
w
wldud 글쓴이
15년 전
상악은진짜 허무하게빨리빼어요 근데 이제 하악만남앗는 매복인거같아요 하악매복수술하때아퍼요?
하
15년 전
전 상악 뽑다가 영구치 부러졌습니다. 깨진 것 같다 했더니 '원래 그렇게 생겼거든?!' 그랬다는...
그래서 생돈 들여서 금니 씌우고... 치과 잘 맞나는 것도 복불복인듯해요. 이런 거 대학병원 가라고 어찌나 뭐라고 하던지..
교정할 때 뺄 것 같음 그냥 둘 걸 그랬나봐요. 그땐 교정할 줄 몰랐지만...
보통 하악은 매복치인 경우가 많고, 상악은 쉽게 뽑던데... 제 경우도그랬구요.
여튼 이는 사랑니 건 영구치건 뽑는 거 싫어요.
15년 전
전 하악사랑니가 매복사랑니여서 정말 죽다살았습니다.ㅠㅠ
마취를 중간중간 하면서 뽑는데도 한번에 안뽑혀서
30~40분 걸린거같아요..그 이를 잡고 쪼개고 막 흔드는데
그 느낌이 얼마나 더럽던지요;; 으으...
의사쌤도 고생하셨지요..의자에 앉았다 일어났다 한참 하셨어요,ㅋㅋ
어쨌든 팅팅부은 볼을 부여잡고 집으로 오는데..
중간에 마취풀려서 저 진심 약국까지 내달렸어요..ㅋㅋㅋ
그와 반대로 상악사랑니는 정말 느낌도 없이 몇초만에 쑤욱~~~
저처럼 깊숙이 매복된사랑니 아니시면 어려움없이 뽑으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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