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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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용 새싹

교정 1일. 아..그랫구나 그래서 그랬구나~

 


  교정하기 전 주변 교정인들에게 온갖.. 인터뷰를 강행하며..


 괜찮냐 좋냐 살만하냐 물어봤는데


 다들 엄청 힘들다 어렵다 등등 해서


 흥흥. 다들 왜 힘들다구 구래


 이랬는데.


 아.

 

 그랬구나.. 그래서 비추했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 어머나 세상에 아파요. 엉엉 지금 


마시는거로만 하루종일 잇어서 아까 주먹밥 2개랑 싸우다가


 아 .. 니가 이겼다 라며


 ㅠㅠ 눙물을 머금었네요.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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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전
교정에 세계로 오신걸 환영 합니다^^;;;; 즐교 하시고 몇년 후 아름다워진 나에 미소를 생각 하며 ㅋㅋ "화이링"
혜용 글쓴이
14년 전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요샌 그런 생각도 안들어서 ㅠㅠㅠ 흑흑
화이팅 화이팅..ㅠㅠ
하
14년 전
저도 한 열흘 정도 죽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당췌... 이로는 어떻게 씹어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그래도 정말정말 신기하고 진리인 건 어떻게든 적응을 해 나간다는 겁니다. 그 시간이 좀 더디고 힘들어서 그렇죠.
이미 하루가 지났잖아요? 이틀... 사흘... 1개월... 1년... 시간이 갈 거고... 그 안에 갈비까지 도전하시는 혜용 님을 보시게 될 겁니다. 힘내세요!!
혜용 글쓴이
14년 전
그쵸그쵸. 다들 그렇다고 하는데 하루하루 사는 이 하루살이 같은 전 너무 계속 걱정되요.ㅠㅠㅠ
캔
14년 전
지금 한참..힘들때군요..
저도 시작하고나서 한달도 안되서 3키로 빠졌거든요..
언제그랬냐는듯 갈비도 뜯게 되실테니..힘내세요~~^^*
혜용 글쓴이
14년 전
아...ㅠㅠㅠ더도말고 덜도 말고...뭔가 좀 씹고 싶어요 .ㅠㅠㅠ
14년 전
저도 장치 붙인지 약 2주 됐는데여~ 장치 붙이고 거의 죽만 먹었어여~ 솔직히 저는 별로 아프고 그러진 않았는데여~ 씹고 나면 장치에 이물질이 끼는 느낌이 좀 별로여서~ 그냥 삼켜도 되는 죽만 거의 먹고 있어여~^^;;;; 근데 교정선배님(?)들 말씀으로는 익숙해지면 진짜 왠만한거 빼고는 그냥 먹게 된데여~^^;; 님도 쫌만 기둘려 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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