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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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

상악장치+ 상악발치2개

-11월 5일 상악 브라켓장착

 

-11월 15일 상악 발치 2개

 

-12월 3일 하악 브라켓장착 예정

 

상악2개 , 하악2개, 하악 사랑니 2개 총 6개를 뽑아야 하는데

현재 상악2개 발치가 끝난상태..

 

생각보다 발치는 아프진 않았으나..

생니를 뽑는 그 느낌과, 발치 후 빈자리가 생각보다 커서 너무 불편함 ㅠㅠ

 

위에만 달아도 이렇게 불편한데

아래까지 장치하고 발치하면..난 어떻게 살아야하나...

먹는것보다 끼는게 많고, 자꾸 발치한 사이로 들어가 제대로 씹히지도 않구..

 

제대로 씹질 못하니 자꾸 체하는데

님들은 소화불량 자주 안걸리셨나요?

 

제가 너무 평소대로 먹고 살았나.....

(족발 , 갈비탕, 치킨, 떡볶이, 파스타,피자,탕수육,삼계탕,비빔밥......)

 

어제 점심에 갈비탕 갈비를 거의 삼키듯 먹고, 저녁에 제육볶음 먹었더니

제대로 체해서 결국 병원에 다녀 왔습니다..

 

근데 워낙 먹는걸 조아하는지라..먹는걸 포기할 수 없어요 ㅠㅠ

 

님들은 상/하악 발치하고 어떻게 이 불편함을 견디며 사시나요?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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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전
전 하악 설측으로 먼저 달았는데 혓바닥 찔리고 못씹고 ..
일주일ㅈ ㅣㄴ짜 울면서 버텼어요 밥먹다가 너무 아파서 포기..
딱 이주정도부터 평소같이 먹을수있어요 홧팅 :)!
b
14년 전
저도 하악부터 설측으로 했는데 첨 한달은 국수만 먹고...한달뒤에 밥도 조금씩 먹기 시작했어요....1월에 상악들어가는데 또 못먹을생각하니 걱정이 태산입니다......조금만 지나면 곧 좋아질겁니다....^^
미
14년 전
저는 발치하고 한동안 죽이나 스프같은 유동식을 먹었는데요
식욕이강항 저로써는 진짜 힘든고통이였습니다ㅜㅜ
그래도 어느정도지나면 적응되더라구요 ㅎㅎ
캔
14년 전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 주더라구요.
처음엔 정말 아프고 불편했는데..
이젠 그 고통에서도 적응이 된듯하고 불편한것도 그려려니..익숙해 졌어요..
지금은 힘들지만..곧 좋은 날이 올꺼라 믿으며 버텨보아요~~^^*
교
14년 전
저도 체한적 많아요!
치아가 아프니까 제대로 씹지도 못하고 음식 앞에는 너무 먹고 싶고~
허겁지겁 먹다가 응급실에 갔었죠~
치아가 아프시더라도 천천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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