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3번째 글: 왜 평소 좋아하지도 않던 카레가 땡겨...

📍 지금 보는 글 · 34번째

하
하로로 새싹

(+267) 아직도 갈 길이 멀다

 

그동안은 교정에 대해 잠시 잊고 지냈는데..

갑자기 정신을 차려보니 또 걱정이 밀려온다~

어느새 300일을 달려가고 있는 시점.. 시간은 정말 잘도 가는구나..

그런데도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다.. 잘 움직이던 내 치아는 어느샌가부터 이동을 멈춰버리고 ㅠㅠ

 

돈은 돈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고통은 고통대로, 청춘은 청춘대로 으흑 ㅠㅠ

무사히 잘만 끝나준다면야.. 이것도 다 아름다운 추억이 되겠지?

 

그냥저냥 속상한 하루다.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14년 전
ㅎㅎ 정말 제대로된 일기 같아요 ^^ 교정인의 하루.
f
14년 전
화이팅 입니다
루
14년 전
뒤돌아보면 멋진 결정이었을테니까요^^ 화이팅!!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35번째 글 · +301) 시간이 언제 이렇게.. 2012.02.14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