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4번째 하 하로로 새싹 2012-01-11 (+267) 아직도 갈 길이 멀다 그동안은 교정에 대해 잠시 잊고 지냈는데.. 갑자기 정신을 차려보니 또 걱정이 밀려온다~ 어느새 300일을 달려가고 있는 시점.. 시간은 정말 잘도 가는구나.. 그런데도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다.. 잘 움직이던 내 치아는 어느샌가부터 이동을 멈춰버리고 ㅠㅠ 돈은 돈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고통은 고통대로, 청춘은 청춘대로 으흑 ㅠㅠ 무사히 잘만 끝나준다면야.. 이것도 다 아름다운 추억이 되겠지? 그냥저냥 속상한 하루다. 응원 0 댓글 3 공유 저장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복부비만 14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ㅎㅎ 정말 제대로된 일기 같아요 ^^ 교정인의 하루. 0 f forty 14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화이팅 입니다 0 루 루씨킴 14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뒤돌아보면 멋진 결정이었을테니까요^^ 화이팅!!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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