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미련한건지, 독한건지..

📍 지금 보는 글 · 3번째

E
Elley 새싹

일을 해! 일을 하란 말이다!!!!

이제 2주차에 접어들고 있는 초보 교정인입니다.
입안에서 떠나지 않는 고통과 이제 좀 친해질만도 하련만...
여전히 치이가 부딪힐 때마다 소스라치게 놀라게 됩니다.
가만 있어도 욱씬욱씬... ㅠ,.ㅠ

치아 교정 시작한 이후로 큰일이 생겼어요.
당췌 이 고통 땜에 일에 집중할 수가 없단 말입니다.
제 일이 좀 집중해야 하는 일인데
도통 일이 손에 안 잡히네요.
이러다 교정비용은 비용대로 나가고 회사 짤리는건 아닐지...
요즘 완전 거울공주 됐어요.
틈만나면 거울 들여다보느라.

가지런한 치아를 갖기 위해 이래저래
이겨내야할 것들이 너무 많아요.
시계를 빨리 돌리는 방법은 없나요?
ㅠ,.ㅠ
댓글 2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화
21년 전
시계는 빨리 돌릴수 있어요^.^~ 시간은 힘들지만요~~
종
21년 전
적응이 곧 될거에요. 희망을 가지세요.
최댜한 에 집중을 해보면 아픈 것이 덜하지 않을까요?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4번째 글 · 앗!!! 어떡해요~~~ 2005.07.25 5번째 글 · 뽈살은 제발 그대로 있어줘~~~ 2005.08.13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