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이 끝나도 걱정.
4~5월달쯤에 교정이 끝날것 같다는데..
드디어 2년만에.. 반가운 소식이긴 하지만.. 걱정도 앞서요.
2년, 참 지루하고 긴 시간이었어요.
이력서가 통과하면 뭐해. 면접에서 교정 어쩌구하면서 떨어지구.
어려번 낙담끝에 교정 끝나면 보자 싶어서 기다렸는데.. ;;;
제가 원하던 회사에서 직원을 모집하길래, 1차 이력서는 통과.
오늘은 면접을 보고 왔는데, 그곳이 서비스계통이거든요. 에휴-
떨어져도 걱정이지만, 붙어도 걱정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교정을 끝나고 유지장치를 하면, 1-2년은 식사때 빼고 꾸준하게
해야된다지만, 아무래도 일할때는 빼야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하루의 반을 유지장치를 하고 있지 않다면, 무슨 소용일까요.....
어떤 사람은 초반에 유지장치를 잘하지 않아서 치아가 원상태로
돌아갔다고 하던데... 저도 그럴까봐 너무너무 걱정이예요. 그렇
다고 취업을 포기할수도 없고.
아무래도 투명은 안할것 같던데..
유지장치를 끼고 있으면, 발음도 제대로 안된다고 하는데.. ㅠ.ㅠ..
이래저래 걱정이 무럭무럭 자라는 저녁이예요.
드디어 2년만에.. 반가운 소식이긴 하지만.. 걱정도 앞서요.
2년, 참 지루하고 긴 시간이었어요.
이력서가 통과하면 뭐해. 면접에서 교정 어쩌구하면서 떨어지구.
어려번 낙담끝에 교정 끝나면 보자 싶어서 기다렸는데.. ;;;
제가 원하던 회사에서 직원을 모집하길래, 1차 이력서는 통과.
오늘은 면접을 보고 왔는데, 그곳이 서비스계통이거든요. 에휴-
떨어져도 걱정이지만, 붙어도 걱정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교정을 끝나고 유지장치를 하면, 1-2년은 식사때 빼고 꾸준하게
해야된다지만, 아무래도 일할때는 빼야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하루의 반을 유지장치를 하고 있지 않다면, 무슨 소용일까요.....
어떤 사람은 초반에 유지장치를 잘하지 않아서 치아가 원상태로
돌아갔다고 하던데... 저도 그럴까봐 너무너무 걱정이예요. 그렇
다고 취업을 포기할수도 없고.
아무래도 투명은 안할것 같던데..
유지장치를 끼고 있으면, 발음도 제대로 안된다고 하는데.. ㅠ.ㅠ..
이래저래 걱정이 무럭무럭 자라는 저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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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땜에 면접에서 떨어지고 꼭 그런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요즘은 교정하는 사람도 많구 그래서,
딱히 그부분에 대해서 심하게 꺼려하는 사람들도 별로 없구요.
그러니까 꼭 교정땜에 면접에서 다 떨어졌다고 생각하지 마시구요,
키작은나무님보다 실력이 더 좋은 사람이 있어서,
그사람이 붙은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내가 원해서 시작했던 교정인데,
교정땜에 내 앞길 망친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너무 우울하지 안아요?
긍정의 힘! 믿으세요!!!
그리고 요번에 면접보신곳 꼭 잘 되었음 좋겠어요. 진심으루요...
유지장치 일할때 빼면 안되죠...
우리들 사진 들어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유지장치의 종류"치셔서 함 보시구요.
일반적인 쇠한줄 보이는 유지장치도,
솔직히 교정보다는 티 덜나서 거부감 전혀 없구요.
발음은 금방 좋아져요.
그것마저도 싫다면 투명유지장치 하시면 되구요.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시구욤.
그간 고생한거 틀어지지 않을라면 유지장치는 필수입니다.
그러니 편하신 장치로 결정하셔서 꼭 유지장치 열심히 해주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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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교정을 시작했죠",'언제 끝나나요","서비스업은 많은 사람들과 상대해야 하는데 불쾌감을 주지 않겠어요" 등등등의 질문들. 웃으며 이야기하다가도 그런 질문들을 받으면 왠지 모르게 위축이 되더라구요. 예쁘게 봐주시던 교수님덕분에 여러곳에 추천받아 면접을 보았지만 낙방. 매번 죄송하더라구요. 교수님말씀대로 취업하고 교정을 시작하는건데... 후회도 많았죠...ㅠ.ㅠ.. 왜 늦게 시작해서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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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얘기 들으면 더 예뻐지려고 자기 만족을 위해서 하는 건데 너무하다. 머 등등 위로해주시지만,,,, 직접 당해보세요.
이게 한국 사회 현실이에요. 교정 끝난담에 취업하시던지 취업하고 나서 교정하시던지 그렇게 하세요. 안그럼 자기만 상처받아요.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정말 기분 더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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