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교정 1년하고 1개월이 지난 지금.
어느순간부터 신기하게도 턱관절 통증이 사라졌네요.
교정 전에도 턱이 한 번 잠긴 적이 있어서 스플린트를 낀 적이 있었고,
이후 교정시작하고, 도중에도 턱관절에 통증이 와서 걱정이 많았는데, 너무 다행인 거 있죠.
입이 안 벌어져서 티스푼으로 밥 먹었던 때도 있었답니다^^;
신경이 곤두서서 집중도 안되고 턱관절 이거 진짜 사람 미쳐버리게 하더라구요.
여튼 참 신기한 일이에요.
턱관절을 낫게 하진 않고 입 안 환경을 안정적으로? 만들어준다고는 하셨었는데 뭔가 좋아진것 같아서 기분 좋아유
어제 여기 가입하고 어제 오늘은 거울로 이를 더 열심히 살피게 됐는데
지금보니 송곳니의 위치도 움직였네요???? 놀라워요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과 이갈이 때문인지 송곳니가 오른쪽은 뭉퉁하고(갈려서) 왼쪽은 뾰족해서
평소 불만이었던지라 자주 자주 보면서 걱정했었는데! 오늘에서야 알아차린 변화!
앞으로 1년가량 남았는데 예쁘게 잘 되면 좋겠습니닷!
의사쌤 믿고 교정 중이지만, 요즘 최대의 고민은 상악이 들어가는 속도가 더딘 것 같아서 그게 걱정이네요
긍정적인 쪽으로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음 좋겠어요 흡!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전 요즘 너무 변화가 없고 발치한곳이 닫히지 않아서 완전 초조해하고 있는데..
쫌더 힘내야겠네요.,ㅋㅋ화이팅해요~~^^*
댓글 메뉴
발치한 곳은 저도 아직 덜 닫혔어요. 그런데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으니까 발치한 곳이 덜 닫힐 거라는 걱정은 되지 않아요. 오히려 발치한 공간이 다 닫혔을 때 입이 다 들어갈까 싶어서 그게 걱정이랍니다ㅠ_ㅠㅋㅋㅋ
캔디님도, 저도 화이팅이에요!!! 아뵤아뵤
댓글 메뉴
몰랐던 부분도 보이구요! 씹는 습관은 항상 신경쓰면서 양쪽 번갈아가면서 하려고 하는데 한쪽만 씹으면 또 그럴수도 있겠군요 ㅋㅋㅋㅋㅋㅋ
댓글 메뉴
한쪽만 씹는거 진짜 의식하고 고쳐야하는 거더라구요..
전 턱관절 때 깨닫고 고치려고 노력한지 2년 가량 되었네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맞아요 안좋은 상태가 발견이 더 잘 되죵, 그러고나면 혼자 소심하게 낑낑대고 있다능ㅠ_ㅠㅋㅋㅋㅋ
우리 치아관리 열심히 해서 충치없이 교정 성공적으로 마치도록 해요 홧튀잉!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