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교정 시작한지 벌써 2년이 되었네요...
항상 눈팅만 하다가 정말 오랫만에 글 남겨 봅니다 ^^
이사모에 가입한지도 2년, 교정 시작한지도 2년이 되었네요...
그때는 시간이 언제가나... 입은 언제 들어가나... 하고 매일매일 조바심냈는데,
정말 모르고 있던 사이에 입이 쑤~욱 들어가있네요 ㅋㅋ
교정 시작하기 전에 원장선생님이 교정으로 가장 개선되었으면 싶은 부분이 뭐냐고 물어봤을 때
전 '가지런한 치열'이 아닌 '쏙 들어간 입매'라고 대답했거든요!!
평소엔 모르고 있다가 예전 사진을 꺼내보면 정말 입매가 많이 바꿔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교정하면서 해골처럼 푹 꺼진 볼과 팔자주름 때문에 고민도 많이 했지만,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주리라 믿고 있어요 ;ㅁ;
상악이 하악을 많이 덮고 있는 관계로 아직 기약 없이 당기기 중이긴 하지만,
거울을 보면, 예전과 달리 끝날 날이 가까워오는구나 하는 행복한 생각이 듭니다.
가끔 교정기 뗄 때 많이 아팠다는 글들을 보면 춈 걱정도 되긴 하지만,
이 지긋지긋한 교정기를 뗀다는데 그깟 고통쯤이야 하는 생각이 앞서네요 ㅋㅋ
아~~ 빨리 교정기 뗄 날만을 기다리며...
이사모 회원님들도 하루하루 행복하게 남은 교정일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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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년 8개월이 되어가지만 해골 된 것 말곤 뭐 별로 큰 변화는 없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예쁘 치열 갖게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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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도 다시 찌실껍니다...ㅋㅋ 마지막까지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