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6번째
129일차 입니다.
그제 4번째 월치료 다녀 왔습니다.
상악은 별다른거 안했고, 하악은 두꺼운 와이어로 교체 했습니다.
교체한지 2일 지났는데, 식사시에 아주 살~짝의 통증 말고는 별다른 불편함 없습니다.
3일이 되는 오늘이 지나고나면 또 암시롱 안하겠지요~
세번째 월치료때 까지는 의사 선생님께서 별다른 얘기가 없으셨는데, 이번엔 보자마자 하신 이야기가
"아주 잘 펴지고 있네요~^^" 하며 웃으셨는데,
혹시 제가 3번째 월치료후에 잘펴지고 있다고 설레발 떨은거에 의사쌤은 별 반응 없었다고 이사모에 적은 그 글을 보신건가? 하고 순간 뜨끔 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어쨌거나 잘 펴지고 있다고 하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교체한 하악 와이어의 끝 부분이 입안을 찔러서 따갑네요.. 두께가 두꺼워지다보니 아무래도 좀 더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이것 또한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요~
4번째 월치료 후 사진 올립니다.
오늘 소나기가 온다고 합니다. 비가 오고 나면 더위가 조금 풀린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이사모 횐님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교정인들 힘냅시다!! 아쟈 아쟈 아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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