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5번째 글: 100일차입니다.

📍 지금 보는 글 · 6번째

라
라리 새싹

129일차 입니다.

그제 4번째 월치료 다녀 왔습니다.

상악은 별다른거 안했고, 하악은 두꺼운 와이어로 교체 했습니다.

교체한지 2일 지났는데, 식사시에 아주 살~짝의 통증 말고는 별다른 불편함 없습니다.

3일이 되는 오늘이 지나고나면 또 암시롱 안하겠지요~

세번째 월치료때 까지는 의사 선생님께서 별다른 얘기가 없으셨는데, 이번엔 보자마자 하신 이야기가

"아주 잘 펴지고 있네요~^^" 하며 웃으셨는데,

혹시 제가 3번째 월치료후에 잘펴지고 있다고 설레발 떨은거에 의사쌤은 별 반응 없었다고 이사모에 적은 그 글을 보신건가? 하고 순간 뜨끔 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어쨌거나 잘 펴지고 있다고 하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교체한 하악 와이어의 끝 부분이 입안을 찔러서 따갑네요.. 두께가 두꺼워지다보니 아무래도 좀 더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이것 또한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요~

 

4번째 월치료 후 사진 올립니다.

2012-08-10 10.00.06.jpg

 

오늘 소나기가 온다고 합니다. 비가 오고 나면 더위가 조금 풀린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이사모 횐님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교정인들 힘냅시다!! 아쟈 아쟈 아쟈!!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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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전
선생님께서도 이사모를~? ^^;; 와이어 어금니 끝쪽에 찌르는 건 불편하시면 왁스를 동글동글 쪼물락쪼물랑(응?;;) 해서 면봉으로 붙이는 부분 침을 제거하고 쏘옥 붙여주세요~ 저도 어금니 끝쪽은 잘 모르고 넘어가는데, 가끔 월치료 받을때 쌤께서 물어보시더라구요... 많이 찔렸었는데 안아팠냐구요... ;ㅅ;; 통증에 적응이 되어가나봐요 /ㅅ///
라
라리 글쓴이
14년 전
와이어 끝 부분이 참 왁스 붙이기도 애매한 자리인지라~ 참고 견뎌내렵니다!! 이것도 처음 며칠이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더라구여 ㅎㅎ
f
14년 전
어금니 입 안쪽은 왁스도 안붙더라고요ㅠㅠㅠㅠㅠㅠ
라
라리 글쓴이
14년 전
왁스를 웬만하면 안쓰려고 참고 있어요 귀찮기도 하고 뭘 먹을때마다 빼야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아픈건 적응이 되면 괜찮아 지더라구여.. 그치만 일단 지금은 아픈걸로 ㅋ
희
14년 전
많이 불편하시면 월치료 전에라도 방문하셔서 입 안 찔린다고 좀 잘라달라고 하시면 잘라주실거에요~ 그건 금방이니까요^^
이
14년 전
으아 저도 잘 펴지고 있다는 소리를 들어봤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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