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하면서 딴데보며 잡담하는 위생사...
오랜 고민끝에 치과를 결정하고 정밀검사후 치료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근데 위생사가 치료를 하는데 시선은 딴곳을 보며 다른 위생사와 히히덕 거리며 잡담을 하는 것입니다.ㅡㅡ;
그때 잇몸이 약간 따끔했습니다.
다른 분도 이런 경험 있으십니까?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그건 저를 무시하는 행위로 밖에 안보이더군요..
그리고 이외에 맘에 안드는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환자가 너무 많아서 의사와 상담할 시간도 없고 치료후 왁스도 안줘서 입안 다 헐고...
지금 심정으로는 정말 치과를 옮기고 싶습니다
역시 환자가 많다고 좋은게 아니더군요...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근데 위생사가 치료를 하는데 시선은 딴곳을 보며 다른 위생사와 히히덕 거리며 잡담을 하는 것입니다.ㅡㅡ;
그때 잇몸이 약간 따끔했습니다.
다른 분도 이런 경험 있으십니까?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그건 저를 무시하는 행위로 밖에 안보이더군요..
그리고 이외에 맘에 안드는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환자가 너무 많아서 의사와 상담할 시간도 없고 치료후 왁스도 안줘서 입안 다 헐고...
지금 심정으로는 정말 치과를 옮기고 싶습니다
역시 환자가 많다고 좋은게 아니더군요...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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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실장님이나 원장님께 살짝 말씀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실장님이나 원장님도 그런 부분을 모르고 계시는건 아닐까요? ^^
왁스는 보통 처음 장치붙일때 주시긴 하지만 수시로 주진 않으니깐요.. 병원에 달라고 말씀하시면 주실거예요..
아무튼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그래도 일단 옮기려면 시간과 돈이 들기때문에 신중하셔야 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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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런저런 날카로운 기구를 쓰는 일을 하면서,
한눈팔고 거기다 잡담까지 환자앞에서 서슴치 않고 한다는건,
자기의 실력이 아무리 뛰어나다 하더라도,
말도 안되는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환자 본인이 치료를 받으러 간건데,
치료하면서 잡담하는 치위생사분이라...
이건 아니죠...
이구구 정말 기분 많이 상하셨겠어요.
정말 무시하는 기분이 들 수도 있을것 같구요...
일단 다음번에 상담실장님이나,
인폼에 있는 분께 이만저만 했다고 조곤조곤 이야기 하셔서,
주의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게 제일 중요하겠지만,
얼굴보고 말씀하실 자신이 없으시다면,
홈피에지에 글을 남기시거나,
전화를 통해서 차근차근 이야기 해주세요.
사진찍고싶어님 말고 다른 환자분에게도 그랫을 수도 있고,
그건 환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니,
이부분은 옳치 않은것 같다. 시정해달라고 이야기 하세요.
분명 그부분에 대해서 의견수렴 해주실거구요,
환자분이 많아서 선생님과 상담할 시간이 급조가 안된다면,
그뒤로도 환자가 밀려 있고 그래서 그런것 같은데,
아예 따로 상담할 시간을 예약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그것조차 힘드시다면 홈페이지에 글을 남겨보시구요,
일단은 이런 방법들을 사용하셔서 해결을 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렇게 했는데도 환자의 의견에 귀기울이지 않고,
배째라는 식으로 나온다거나,
기름을 붓는다면 그때는 목소리 높여서 한판 해줘야겠죠? ^^;;;
저라면 일단은 위에 방법대로...
그래도 안되면 버럭한번...그럴것 같아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적은 글이니 참고만 하세용...
일단은 대화로서 풀어나가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 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