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여러분은 공감해주시겠죠~?

고
고기 새싹
10년 전 · 조회 542

벌써 2월이네요~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요즘 저의 고민은..

면을 먹는데 교정기에 너무 칭칭 감겨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제가 면요리를 정말 좋아하거든요..다른음식은 혀로 어떻게 하면 잘 빠지던데

면은 길어서 요리조리 꼬여가지고...힘들더라구요ㅎ 교정한 이후 이게 제일 슬퍼요

그리고  말할 때 저도모르게 침이 많이 튀어서 다른사람한테 미안할 때가 많아요.

공감하시죠~?? 입이 조금 들어가면 나아지나요?ㅋㅋㅋ

 

그나저나 설날에 맛있는거 많이 먹어야 되는데 걱정이네요!

아직 일주일 정도 남았지만 .. 다들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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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면은....1년 지났는데도 적응이 안돼요ㅋㅋㅋㅋ 밥알보다 훨씬 많이 감기고 끼어있고ㅠㅠ

콩나물이나 팽이버섯이랑 면 같이 있는 샤브샤브나 칼국수같은거 먹고나면 양치질만 20분은 하는것같아요ㅋㅋㅋㅋ

10년 전
별

교정할때 가장 번거로운게 음식 먹을때라고 하더라구요 ㅠ_ㅠ

그래도 그것도 금방 다 지나갈테니 너무 힘들어하지마세요~


10년 전
공감 ㅋㅋ 전 씹는게 달라지다보니 자꾸 질질 흘려요 더럽게 ;;
10년 전

전... 왜 침을 질질 흘리는거죠...? 더럽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면 드실때 잘라서 드셔보세요ㅜㅜ

교정인들에게 면은 정말 힘든 음식중에 하나죠...

그치만 끊기는 힘들고ㅜㅜ

적응이되면 처음보단 먹을만한거같아여ㅋㅋㅋㅋ

10년 전

전 요즘도 침을 주륵 하고 흘릴때가 많아요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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