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앞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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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새싹
23년 전 · 조회 1,674




두번째 사진올려요...
이건 저의 앞모습*^^*
입속이 부르텄습니다...
김치쪼가리두 씹을수가 없어염ㅠ.ㅠ
닭갈비가 무지무지 먹고싶군여...
배고파라...^^ㆀ엉엉...
역시 입이 이상해...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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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눈이 땡그래요. 근데 입은 꾹 다물고 ㅋㅋㅋ
23년 전
꾹 다물 수 밖에 없는 내 심정을 누가알리오ㅠ.ㅠ 틀어진 송곳니에 세라믹붙였는데염... 네모난브라킷위쪽으루 뭐 걸수있게 뾰족 튀어나온거 있잖아염... 그게 잇몸을 만싱창이로 만들어 놓구 있어염... 아파죽겠네용... 어케 방법이 없을까염??? 치과가려면 아직 3주나 남았는데...
23년 전
저는 껌을 대고있었어요. 씹지 말구 껌을 아픈곳에 두면 살이 브라켓에 안다니까 아프지도 않구 제 경우엔 껌의 단맛이 서서히 빠지면서 상처도 조금 빨리 낫는거 같았어요. 참고로 전 자일리톨 이였어요.*^^*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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