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시간은 유수라더니 6개월차..

사
22년 전 · 조회 859



한번씩 와서 회원님들 글 읽고 보고가는 물밑회원입니다.

처음에 교정기를 달고~ 신경이쓰이고 생활에 변혁이 일어나서

참 적응이 어렵고 햇는데 이제는 무덤덤해저갑니다..


시간의 흐름과 느리지만 조금씩 조금씩 변화돼어가는 모습에

아 내가~ 교정을 하고 잇구나를 실감하게 돼더군요..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요즘들어 날씨거 참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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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키
하핫.. 남자분도 계시네.. ^^ 자주 뵈여~
22년 전
좀 자주 오시지 그러세여?
물밑이 아닌 물가로 나오시지 그러십니까??ㅡ,.ㅡ
키위즈님이 아주 남자분이라고 반가워 하시네여 ^^*
물가로 나오십쇼 물방개님~
잼게 널아 드릴게여~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하
6개월이라..
전 이제 3개월인뎅..
에겅겅.. 제친구는.. 두달후에 뺀데요..
정말 부러워 주글지경이여요~
친구할때 머했나 몰러..
지금이라도 교정하니 다행인가?
암턴쥐나.. 즐건하루되시궁..
자주 뵈요~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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