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변덕쟁이 날씨,

최
16년 전 · 조회 1,429

 

 

  날씨가 더웠다가 추웠다가  더워서 얇게 입고나가면 추워지고 추워서 두껍게 입고나가면 더워지고,

  하늘이 나랑 어디한번 해보자는건지,  정말 알수없는 날씨네여~

 

  봄은 어디로 사라지고, 여름이왔다가, 오늘은또 바람도 심하게불고,

  변덕쟁이 날씨가 사람기분을 이랬다 저랬다 한다니깐여,

 

  오늘  같은클래스 하는곳에서 교정해서 유지장치까지 하시는분 봤어여,

   어찌나 방갑던지,

   교정 때문에,  아주 친해졌답니다~~ ㅎㅎ

 

  같은 공감대가 형성되면, 금방 사이가 좋아집니다~

  우리 이사모회원님들도 즐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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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닉

요새 날씨가 좀 이상하긴 해요ㅠ 세상이 어떻게 될..ㅜ

봄날씨 치곤 좀 더운것 같기도 하고 추운거 같기도 하고 ㅋㅋ

간당간당이 딱 적당한 말일듯 ㅎㅎ

정말 교정하는 사람들 보면 반가운것 같아요 괜히 처음보는 사람인데도

"어 교정하세요??저도 해요!"

막 좀 말걸기도 하고..ㅋㅋ 공감대 하나 더 늘릴수 있어서 그런지 좋은것도 같아요^^

16년 전
조

오늘 날씨 진짜 그지

어제까지는 또 땀 질질나게 덥더니

집에올때 바람 막 불고 완전 추웠습니다 ㅋㅋㅋ

16년 전
유

오늘은 아침부터 춥네요. 정말 날씨가 변덕스러워요.ㅠ

저두 가끔 길에서 교정한 사람 보면 괜히 반갑고 쳐다보게 돼요.ㅋㅋ

 

16년 전

요새 정말 아침에 옷입기 고민....

아침에 옷고르다보면 지각하기 일쑤..그래서 밤에 미리 입을거

코디해놓구 자요,ㅋㅋㅋㅋ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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