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스마일씨 그리고 올리비아, 재이

입
입큰 새싹
22년 전 · 조회 1,509




첫번째사진은

들어도 못들은척 할수 밖에 없었던 ,, 아직 학생임을 강조하던
스마일씨^^

두번째사진은

올리비아언니(왼쪽) - 사진을 저리도 환하게 웃고 찍어서 너무 부러웠음
나도 언젠가 언니처럼 웃을날이 오겠지??

언니 , 나 말 놓아도 되는거지?? ^^

재이(오른쪽)- 나처럼 정모란걸 첨나왔다는 재이``
내 옆자리 앉아서 많이 힘들었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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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스
OTL....on_..............
22년 전
재
내 팔뚝 왕 굵다 ㅠ.ㅠ
22년 전
올
철없이 환하게 웃고 있는 것이지...
다행히 브라켓이 잘 안 나왔군...으흐흐...
레진이 좋다니깐...ㅋㅋㅋ
22년 전
올
아!! 그리고...말 놓아~
지금껏 쭈욱~ 말 놓아놓구....새삼 묻기는...ㅋㅋㅋ
22년 전
난
정모는 이쁜 공주님들만 모이는 건가 봐 흑흑흑
22년 전
오..정말 브라켓이 안보이네요.
21년 전
현
스마일씨라고 햇나요???????어디서 많이 본분같아요......혹시 백화점 다니시나요???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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