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리아, 이쁜미소, 민(왼쪽부터)

입
입큰 새싹
22년 전 · 조회 1,585

 111.jpg

리아,,,

여기 사진첩 '뭐 먹고 사니'에 대따 많은 사진을 올려주고 있죠
아니나 다를까 삼겹이 구워지기 무섭게 쌈을 만들어 사진을 찍던
그녀의 모습을 볼수있었죠..ㅎ
리아야...끝풀렸당 ㅋ

이쁜미소,,,

본인의 닉넴을 상당히 좋아라 하는 이쁜미소의 소유자 '이쁜미소'
어,,근데 사진엔 안웃고 있잖어..
^ㅡㅡㅡㅡㅡ^

민,,,

영어 아뒤가 어렵다고 구박아닌 구박을 듣던민..
아뒤 제발 한글로 바꿔주 ㅋㅋ

본인의 요청에 의하여 모자이크 처리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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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인
아~~나두 무지무지 가고 싶었는데...이궁~~다들 모습보니 반갑구먼...
^^*
22년 전
치
앗 언니도 못가셧어요?...
담엔 꼭 가자구요~^^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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