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081101대하혼구녕 내기 1-1

시린파랑 새싹
17년 전 · 조회 6,001





1번 사진과 2번 사진 사이에 들어가야할 내용인데,
제가 깜박하고 빠드린거 있죠...
어쩐지 이야기가 갑자기 깜깜한 저녁이 되서 이상하더라니...ㅠ.ㅜ

새우사가지고 팬션와서 해떨어지기 전부터 구워먹다가
해떨어져서 추워지고 그와중에 피자오고...
이런식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감안하시고 보세용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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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아... 또 먹고 싶다...
꺄울~~~~ 우어어어~~~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7년 전
청
웩...ㅠㅠ..내가없어서...패스.ㅋ
17년 전
경
ㅋㅋㅋ 역시.... 또 먹고싶어~~
17년 전
희
와~ 정말 맛있었겠어요...
파랭이님 못본 사이에 너무 여성스러워진 듯..
머리 스탈이 변해서 그런가..
17년 전
펠
저기요.. 모여서 뭐함? 동호회같은게 아니라서 할말없을것같은데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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