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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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25* 정말 우리들의 사진



ㅋㅋㅋ 정말 이거야 말로 우리들의 사진 아닐까요?
우리모두 병원가면 저렇게 되니까,
"우리들의 사진" 쿠헤헤헤 너무 욱겨여~

나사맨 오빠랑 책 뒤적 거리다가 찾아낸 사진입니다.

아... 어느정도는 상상했지만,
내모습도  저랫다고 생각하니 그닥 웃기지 만은 않네여 ^^;;;
저것보다도 더 심했을 때도 있었겠고~ㅋㅋㅋ
하여튼 정말 우리들의 사진 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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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21년 전
너무 리얼하네요^^;;
쭈
21년 전
코..높으시네~^^
k
21년 전
나도 저렇게 추했겠네.. 흑..
21년 전
ㅋㅋㅋㅋ 우리 눈감고 치료받읍니다. 푸하하
어
21년 전
저모습보고 재밌다고 혼자 놀았었는데,,,
이렇게보니깐 전혀 다르네요,,-.-
혼자놀고 그러면안되겠어요,,,,,,,,,ㅋㅋ
다
21년 전
저도 어제 저랬어요 ㅠㅠ 눈을 감고 있어야 할지 뜨고 있어야 할지 몰라서 고민하다가 의사선생님 민망하실까봐 눈 감고 했지요 ㅋ
밍
21년 전
전 잤어요.. 눈 감고 있다가.. 크흑.. 너무 곤히 잔다고..의사가 머라 하던데.. ㅎㅎ
이 의사는 눈 마주치고 있는걸 좋아하는걸까요..
그냥 앞으로도 잘래여.. 그럴 수만 있다면 ..ㅡ.ㅜ
21년 전
아하하 전 제가 너무 부끄러워 하니까 간호사 언니께서 천을 덮어 주시더라구요.
입에만 구멍뚤린 초록색천 ㅎㅎ
리
21년 전
ㅋㅋㅋ 저는 장난으로 눈깔라고 -0-;; 말씀하시더라는....ㅋㅋ
해
21년 전
양옆에 저거 조금은 어색해요....^^
샤
21년 전
흠... 나두 저럴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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