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삼겹살 (시린파랑)

시린파랑 새싹
21년 전 · 조회 1,573


오늘 저녁에 집에서 먹은 거예여~
안그래도 요즘 뭘먹어도 허해서 고기 먹고싶었는데,
거도 상추말고 싱싱하고 야들야들 조그만 배추에다가...
그렇게 먹고싶었거든여.


빈속에 느끼할것 같았지만,
전혀 안그렇구염 배추랑 싸서 먹으니까 완젼 맛있었습니다.

배추,파절임,고기,구운마늘, 고추장~
그리고 맥주 한잔 완젼 짱 맛났다구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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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ㅅ
우와~정말 맛나보여요~~고추장원츄~~!!!!
21년 전
삐
지..지..지대다!!!
21년 전
하
저도 고기 먹고 싶어요..
교정시작하고 못 먹어봤어요..
매일 배고프구.. 큭큭큭
21년 전
어
정말 맛나게생겼네....윽
나갔다가 밤에 늦게들어왔는데
자기들끼리 쏙 다먹고
내껀 하나도안남겨놓고....ㅜㅜ
다음에는 꼭 삼겹살먹어야지...!ㅋㅋ
21년 전
두
낄거 생각하면 제대로 못먹어염..

어케드세여?
살려는 의지로??

저도 이제 좀 낄거 생각안하구
조금씩 아무거나 잘먹기 시작했지만..
ㅎㅎ
21년 전
입
윤기 갸르르~~ 잡곡밥도 맛나겠다
21년 전
해
정말 맛나보이는데요....근데 저는 아직은 삼겹살 배추 싸서 먹을 엄두도 안나요...힝~~고무줄도 아프고.....ㅎㅎ
21년 전
갈
저두 먹고 싶어요^^ 꾸~울~ 꺽;; 미치겠네요ㅠㅠ
21년 전
o
one
예전엔 잘 먹었었지...찬밥에..고기 2점..ㅎㅎ 배고파~~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