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비교정 질문이요~
제가 좀 늦은나이에 시작하는 거라 만천하(?)에 교정하는 거 알리고 싶지 않고 앞으로 결혼을 위해 누군가를 만나야하고, 교사라서 학생들 앞에서 수업도 해야하고,, 해서,,, 콤비교정을 생각하고 있어요.
외관상으로는 거의 표시가 안 날것 같은데, 님들의 글 잠깐 읽다보니 순측보다 불편하다 하시는데 완전 설측교정이 아닌데도 많이 불편하신가요? 제가 대충 혀를 아랫쪽에만 위치시켜보고 발음을 해봤는데, 실제 장치를 붙이지 않은 상태라 그런건지, 별로 발음에 제약이 있다고 생각이 안들거든요.
저는 말을 많이 해야하는 직업이라서 아무래도 교정때문에 발음이 안된다면 심각히 고려를 해봐야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잇몸에 더 문제가 생길수 있다고 하던데,,,
지금 이사모 회원분들 중에 콤비 하고 계시는 분들 계시면 장.단점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너무 초보적인 질문,, 여기 보면 다들 엄청 아프네, 견딜만큼 아프네, 아픈걸 즐겨야 교정이 된다 하는데,,, 아픈거 전 무섭거든요. 도대체 얼마나 아픈건지... 1달에 한번 갈때마다 뭐 진통제가 같은걸 먹어야 할 정도인가요?
제가 사랑니는 4개 모두 뽑았는데 마취해서 아픈건 몰랐구, 다만 뭔가 살에서 분리가 되는 듯한 기분 좋지 않은 쩌억~ 소리와 함께 이가 뽑히구 1시간 뒤로 잘 먹긴 했는데,, 교정중의 고통은 이 보다 배인지...
외관상으로는 거의 표시가 안 날것 같은데, 님들의 글 잠깐 읽다보니 순측보다 불편하다 하시는데 완전 설측교정이 아닌데도 많이 불편하신가요? 제가 대충 혀를 아랫쪽에만 위치시켜보고 발음을 해봤는데, 실제 장치를 붙이지 않은 상태라 그런건지, 별로 발음에 제약이 있다고 생각이 안들거든요.
저는 말을 많이 해야하는 직업이라서 아무래도 교정때문에 발음이 안된다면 심각히 고려를 해봐야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잇몸에 더 문제가 생길수 있다고 하던데,,,
지금 이사모 회원분들 중에 콤비 하고 계시는 분들 계시면 장.단점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너무 초보적인 질문,, 여기 보면 다들 엄청 아프네, 견딜만큼 아프네, 아픈걸 즐겨야 교정이 된다 하는데,,, 아픈거 전 무섭거든요. 도대체 얼마나 아픈건지... 1달에 한번 갈때마다 뭐 진통제가 같은걸 먹어야 할 정도인가요?
제가 사랑니는 4개 모두 뽑았는데 마취해서 아픈건 몰랐구, 다만 뭔가 살에서 분리가 되는 듯한 기분 좋지 않은 쩌억~ 소리와 함께 이가 뽑히구 1시간 뒤로 잘 먹긴 했는데,, 교정중의 고통은 이 보다 배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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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약간 바람이 이상하긴 하지만..그래도 지금은 그래도 많이 괜찮아졌구여~~~ 장점이라면.. 아직 제가 교정을 했는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는..ㅎㅎ 바람이 이상하니깐..치아 치료중이라고만 알고 있어여..ㅎㅎㅎ
저도 첨엔..님처럼 많이 걱정했었는데... 하고보니깐.. 할만한듯..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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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발음이 말그대로 "에데데데...."하는 발음이라서 좀 우수꽝스럽습니다. 그리고 말할때 혀의 일부가 닿아서 아프기도 하구, 음식 먹을때 무지 불편합니다. 그래도 일주일 지난 지금 발음도 많이 좋아졌고, 왁스붙이는 법도 좀 익어서 그런지 고통도 덜합니다. 장점은 당근 말안함 사람들이 모른다는거져.. 교사시면 방학같은때 이용해서 교정시작하심, 적응기간 거치고 출근하셔서 학생들 가르치시는데 지장 없을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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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많이 안하는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한번말할라함 완전 영구땡칠이같아영..--;; 입안에 철들이 느껴지는것도 부담스럽고..ㅠㅠ;;
이놈의나이땜에 저도 어쩔수없이 시작했는데요..적응되겠죠..말씀을 많이 하신다면 좀 고통스러울수도..하지만 몇달 지나면 괜찮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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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먹어야 할 정도도 아니구요...
그냥저냥 참을만 하구요, 아프지 않고선 이뻐질 순 없자나요....
그리고 막상 걱정하다가도, 자신에게 정말 딱 닥치게 되면 다 잘 참으세요.
그게 맨날 아픈것도 아니구요,
처음엔 교정이 첨이라서 한 7주일 가량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아프구요,
그다음부턴 아시겠지만, 한달에 한번 갔다오면 한 3일 정도.... 입니다.
정말 뻥이아니라 아픈거에 관해선,
피할 수 없는거기때문에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
걱정한다구 안아플 것도 아닌데요몰 ^^*
그리고 우리는 성인이기때문에 아파도 다 잘참을 수 있답니다.
소문만 무성하다구 소문듣고 겁드셨나본데 그러실 필요 없어요.
그냥 "움~ 아파도 할꺼야. 아파도 이뻐진다니까 다 이겨낼 수 있어!!!"
이렇게 생각하시고 조금만 걱정하시다 교정하세요 ^^*
그리고 콤비에 관한거욤. 저역시 콤비입니다.
콤비의 장점을 말씀드리자면,
심미적으로 티가 안나서 좋다는거 아시졍? ^^*
교정하고있으면서도 자신감있게 사람 대할 수 있꼬....
전 장점은 이것밖엔 모르곘어요.... 솔직히 말해서...
그렇다면 단점...
우선 비용이 다른장치에 비하여 비싸다는거 아시져?
그리고 설측으로 안으로 하게되면,
아무래도 순측으로 할때보다 교정시간이 좀 더 걸립니다.
뭐 요즘 의술이 좋아져서 별반 차이없다고 하시지만,
아예없다고 하시지는 않더군여 ^^;;; 몇개월정도 더 길어질 수 있다는거 아셔야하구요.
교정중에 치아가 이동하게 되면 치아와 치아사이가 벌어질 때가 있어요.
그럴때 치아벌어짐 현상이 정날하게 다 보인답니다. 윗니의 경우....
장치가 안으로 있으니 가릴 수가 없죠. 그럴때 한동안 대략 난감... ㅡ,.ㅡ
또, 이를 아무리 신경써서 잘 닦아도 설측이라는 특성상 잇몸이 한번 붓게되면,
잘 가라앉지를 않아서 고생할 수 있다는 겁니다.
주기적인 스켈링이 필요하구요, 진짜 부지런히 잇솔질 하셔야해요...
뭐 저같은 경우는 그래도 지금 잇몸이 부어서 설측 와이어 뺴고 있어요...
몇일 잇몸 가라앉힐 려고....
그리고 처음에, 발음이 안되고 혀가 설측장치에 뜯기고 닿아서,
많이 아프고 고생스럽다는거....
사람마다 다 틀리지만 전 한 4달 되니 발음 좋아지던데여...ㅡ.ㅡ;;;
움... 너무 정날하게 적었나여??? ㅡ,.ㅡ
단점만 주르륵 적어서 좀 이상해 보이실 지도 모르지만,
제가 경험해본바로 적은것입니다.
그러니 이런것도 있다는거 알고 하시게 된다면 좀 낫겠죠.
참고하시고 결정하시면 될것 같네요.
장치는 뭘로 하시던지 처음엔 다 어색하고 힘들어요.
시간이 좀지나면 어떤 장치던지 다 편하고 어색하지도 않구요....
처음에 선택할때만 이것저것 고민스럽지,
시간이 지나면 신경도 안쓰이더라구염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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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도 자주먹다보면 전혀 안나아질껍니다.. 저희 담임쌤두
교정하고싶어하시던데, 콤비도 괜찮구요,,
저 아는쌤은 설측으로 하셨더라구요, 하시려면 방학쯤에하셔서
적응기간을 갖는게 더 좋을것같구요^^
저는 콤비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