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학교 떡볶이

기억하십니까?
초딩학교 앞에 문방구집에서 파는 그 떡볶이 맛을...
얼마전 초딩학교 근처로 이사를 왔습니다.
엇그제 휴가나온 동생이 떡볶이를 사왔는데,
무심결에 한입먹었는데...
세상에나 ㅇ.ㅇ 그동안 잊고 살았던 맛이었습니다.
초딩학교 앞에 파는 문방구집 떡볶기 맛은,
아이들의 입맛에 맛도록 달달하며,
파나 갖은 조미료 맛은 절대 없고요,
온니 설탕과 고추장의 그맛!
양념은 떡의 겉에 살짝 겉돌구요...
속까지는 절대 베이지 않은 맛입니다.
시장떡볶이와 비교했을때 정말 어설픈 그맛을...
엉성하지만 계속 끌리는 그맛~ 쿄쿄쿄~
넘 맛있어서 계속
"맛있다 맛있다"
"잊고 살았어 이맛을...ㅠ.ㅜ" 하면서 먹었답니다.
앞으로 가까우니까 그문방구집 떡볶이 열혈팬이 되려고 합니다.
그맛이 그립거나 추억이 그리운 분들,
초등학교 앞 문방구 떡볶이 맛을 찾아가 보세여~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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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꼬치도 그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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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먹고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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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ㅓㄱ
먹.고.시.포.요~~~~~~~~~ ㅇㅠ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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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먹지말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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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넘 마싯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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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보러 왔어염..
아......떡볶이..
진짜~~진짜~~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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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베어물고싶지만 그럴수 없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