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늦게 퇴근한 오늘의 야참은..

터
터키산장 새싹
21년 전 · 조회 1,511



........................................... 냉면이었다.. Orz 쿠웅~!!!!!

회사관련 협회에 들렀다.. 들어가는 길에 폰이 울린다..

'몇시에 퇴근하실꺼에요..? 저희 지금 야침 먹을라는데.. 같이 시킬까요..?'

착한놈들.. 하며 므흣해 하며 도착한 사무실..

놓여있는건.. 이놈이었다......... 제기..

한 젓가락 먹으려고 애는 썼지만..

결국 포기.............................. 사진만 공허하게 한컷 찍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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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ㅋㅋㅋ 이런이런....
그래도 잘 먹으면 괜찮은데....

뭐 잘못먹거나,
가위로 안잘라 먹으면 생명의 위협을 당할 수도 있지만,
맛있겠어요...

저렇게 맛난 녀석을 포기하셨다니...
으... 마음이 아파여~ㅋㅋㅋ
전 냉면 킬러예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이
우오오~~
이사진 보니까 갑자기 냉면이 떙기네요.ㅋ
21년 전
소
아주 잘게 잘라서.숟가락으로 퍼먹으면..맛있눈뎁..^^
21년 전
가
^ㅠ^
21년 전
ㅅ
세수대야 냉면 넘 먹고 싶다..
21년 전
몽
ㅋㅋ 저는 하두 냉면먹다 생사가 오락가락 한다고 하셔서 일부러 인터넷으로 냉면 10인분 시켰어요...ㅋㅋ 교정첨엔 살빠지고 안먹고 그러더니..이젠 못 먹는다는 교정인들의 말을 듣고 도전정신이 생겨요..ㅋㅋ 살이 더 졌넴..이런 제길슨.~ㅋ
21년 전
스
헤헤.. 전 이제 잘 먹습니다~~
처음엔 정말 못먹었는데요 ㅡ,.ㅡ;
살도.. ㅡ.ㅡ 교정 처음시작할때보다.. 4K 더 쪘어요 ㅡ.,ㅡ
10자리수가 바뀌려고 하네요.. OTL....
21년 전
흰

냉면ㅠㅠ 저도 가위로 막 잘라서 수저로 퍼먹고싶네용ㅋㅋㅋㅋ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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