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움... 몇주전에 대하가 한창 이라 하더군요.
저같이 한가한 사람이 뭐하겠습니까?
동호회 사람들 쫄라서 안면도로 대하 먹으러 갔습니다.
남당리서부터 쭈욱 다들 대하축제가 한창이었죵~
어찌나 대하가 크던지~
오이도수산시장이나, 소래포구같은데서 먹는 자잘한 것들과는,
절대 비교가 안되더라구요~
하여튼 조개구이까지 아주 배터지게 먹고 왔습죠!
까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어찌나 고소하던지~
초장에 찍어서 쇠주랑~ 꺄울~~~
진탕 마셔주고 술취해서 올라왔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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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부분을 바싹 구워 먹으면 그 또한 고소한데
드셨나요?
제가 좋아하는 대하, 조개구이..
다음에 친정가면 꼭 먹어야겠어요.
서해대교 밑 아산만이 친정이거든요.
거기도 조개구이집이 즐비하다는 것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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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인들한테두 딱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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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새우사진 찍어서 올려놔야겠네요. 모두가 양식이 아니고 바다생새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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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보지는 않았지만..그렇게 보이더라구요 ㅡ.ㅡ;;
암튼 맛나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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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먹고싶어요ㅠㅠㅠ 먹은지 한참 됐다능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