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대하

시린파랑 새싹
21년 전 · 조회 2,360


움... 몇주전에 대하가 한창 이라 하더군요.
저같이 한가한 사람이 뭐하겠습니까?
동호회 사람들 쫄라서 안면도로 대하 먹으러 갔습니다.
남당리서부터 쭈욱 다들 대하축제가 한창이었죵~

어찌나 대하가 크던지~
오이도수산시장이나, 소래포구같은데서 먹는 자잘한 것들과는,
절대 비교가 안되더라구요~
하여튼 조개구이까지 아주 배터지게 먹고 왔습죠!

까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어찌나 고소하던지~
초장에 찍어서 쇠주랑~ 꺄울~~~
진탕 마셔주고 술취해서 올라왔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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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노
뜨아~ 대하 소금 구이.. <-- 이말밖에는... ㅎ흐흐
21년 전
봉
대하구이 드실 때
머리 부분을 바싹 구워 먹으면 그 또한 고소한데
드셨나요?
제가 좋아하는 대하, 조개구이..
다음에 친정가면 꼭 먹어야겠어요.
서해대교 밑 아산만이 친정이거든요.
거기도 조개구이집이 즐비하다는 것 아시죠?
21년 전
초
아... 요놈은~ 부드럽게 잘 넘어가서 ..
교정인들한테두 딱 좋겠어요♡
21년 전
콩
맛나겟당 ~^^
21년 전
이
오오오!!!!
21년 전
코
시골에서 저거 많이 먹었어요 //ㅅ//ㅋ
21년 전
까
제가 있는 까르멘은 멕시코 새우산지거든요.70%가 여기 바다서 생산돼서..새우칵테일이며 새우스프며 새우구이는 흔하구요.그래서 첨에 왔을 땐 새우 많이 먹었는데..요즘 통 안먹었네요..ㅋㅋ
언제 새우사진 찍어서 올려놔야겠네요. 모두가 양식이 아니고 바다생새우거든요.
21년 전
덧
오.. 대하는 소스 발라먹어도 맛있는데 ^^
먹어보지는 않았지만..그렇게 보이더라구요 ㅡ.ㅡ;;
암튼 맛나겠당 ^^
20년 전
저두 저번주에 회사에서 강화도 놀러가서 대하 배터지게 먹구 왔는데...^^ 보니까 또 군침이 도네요~ 크...특히 머리부터 먹으면 맛있어요. 고소한 그맛.~!!
20년 전
흰

대하 먹고싶어요ㅠㅠㅠ 먹은지 한참 됐다능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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