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화 and 닭똥집 (시린파랑)


동네 초딩친구녀석이 뭐가 괴로운지
소주한잔 하자구 그래서 포장마차에 갔죠 ^^
이날의 안주는 보시다싶이,
"석화 and 닭똥집" 이었습니다.
길게 말안해도 저것들의 풍부한 맛은 다들 아시죠?
소주도 맛났지만 저 안주들 정말 넘 맛났어요.
술이 술술 들어가게 해주더군요~
석화는 부드러워서 교정인들도 잘 먹을 수 있지만,
닭똥집은 교정고수 아니면 좀 어렵겠네요.
우짜든 전 다 맛나게 잘 묵었네여.
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어요... 침질질...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신선도가 아주 좋아 보여요.
댓글 메뉴
넘 넘 맛있겠다.
저기다 초장 찍어먹음 정말 짱짱 맛있는데..
먹고파~ㅡ.ㅜ
댓글 메뉴
댓글 메뉴
괴롭다..T.T
댓글 메뉴
굴 너무 맛나보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