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석화 and 닭똥집 (시린파랑)

시린파랑 새싹
20년 전 · 조회 3,101




동네 초딩친구녀석이 뭐가 괴로운지
소주한잔 하자구 그래서 포장마차에 갔죠 ^^

이날의 안주는 보시다싶이,
"석화 and 닭똥집" 이었습니다.
길게 말안해도 저것들의 풍부한 맛은 다들 아시죠?
소주도 맛났지만 저 안주들 정말 넘 맛났어요.
술이 술술 들어가게 해주더군요~

석화는 부드러워서 교정인들도 잘 먹을 수 있지만,
닭똥집은 교정고수 아니면 좀 어렵겠네요.
우짜든 전 다 맛나게 잘 묵었네여.
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어요... 침질질...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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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봉
석화 무지하게 좋아하는데....
신선도가 아주 좋아 보여요.
20년 전
핑
아침부터 닭똥집 사진 보고 아직까지 혼수상태예요~
넘 넘 맛있겠다.
저기다 초장 찍어먹음 정말 짱짱 맛있는데..
먹고파~ㅡ.ㅜ
20년 전
s
닭똥집 정말 맛있겠다..꿀꺽@.@
20년 전
유
굴찜먹고싶다...부드러보..이가아파서 밥은 못먹겠고...
괴롭다..T.T
19년 전
흰

굴 너무 맛나보이네요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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