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보양식 뽀얀곰탕 ㅋ

성
20년 전 · 조회 4,980


엄마가
삐쩍 꼴아가는 딸이 안타까워
뽀얀국물 곰탕을 아침부터 사주셨어요-
놋그릇도 일품이고
정성도 일품이에요.
하지만 깍두기와 김치는 애기손톱만큼 잘게 썰어 먹었다는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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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뜨
아~맛있겠따!
전 뽀얀국물의 곰탕이 젤로 좋아요-
전 교정하고 곰탕에 깍두기 한번도 안먹어봤어요ㅜㅜ
아~먹고싶어라~!!
20년 전
게
애기손톱..ㅎㅎㅎ
전 배추김치는 그냥 큰것도 먹는데 열무김치는 오우오우..ㅜㅜ
20년 전
랑
진짜 맛있겠다~~~ 우와~~~~
저도 아직 깍두기는 도전 못해봤어요 ㅋㅋㅋ
좋겠당~엄마가 살빠진다고 걱정도 해주시고
전 엄마가 밥도 안 해놔요 ㅠ_ㅠ
20년 전
성
곰탕에 깍두기 안먹으면 두고두고 한이될까봐ㅋ
아주 보이지도 안게 다져서ㅋㅋ
잇몸으로 살살 씹어먹었어요-
아앙
아침에 먹고 하루를 지냈어요 이날.
비가 왔는데
하루종일 힘이 불끈불끈!
20년 전
완젼 지대 지금 제일 먹고 싶은거!
비빔국수를 제치고 곰탕에 깍두기 1등 되는 순간!!! 꿀꺽!!!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새
새롬이
배거파요...요즘 잘 먹지고 몬하구..왜이리슬픈지^^
20년 전
쥬
쥬드♡
ㅎㅎ 저도 먹고 싶어요~ ㅠ.ㅜ
20년 전
성
수원에 놀로 오세요 소문난 맛난 곰탕 대접해드릴께요 ^ㅡ ^/
20년 전
송
정말 맛있겠다..완전 건강식이네요^^
19년 전
고
난...김치랑 깍두기 믹서에 갈아 마셔야겠어요...아 배고파..
19년 전
성
와이어 바꿀때마다 매번 익숙해지는 가위질 ㅋㅋㅋ
19년 전
오
너무 웃기세요..ㅋㅋ 믹서에 갈아먹다니..^^;;
교정하시는분들 먹고 싶은거 못먹는게 젤 안타까우시겠어요..
곰탕엔 역시 깍두긴데...ㅠㅠ
19년 전
흰

넘 맛있네용ㅠㅠ 먹을수만있다면ㅠㅠ

14년 전
희

밖에서 곰탕 사먹어 본 적이 없어서 맛이 궁금하네요~

집에서 하는 것과 비슷할까요?

14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