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양식 뽀얀곰탕 ㅋ 성 성냥팔이소녀 새싹 20년 전 · 조회 4,980 엄마가 삐쩍 꼴아가는 딸이 안타까워 뽀얀국물 곰탕을 아침부터 사주셨어요- 놋그릇도 일품이고 정성도 일품이에요. 하지만 깍두기와 김치는 애기손톱만큼 잘게 썰어 먹었다는거! ㅋ 0 14 공유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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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뽀얀국물의 곰탕이 젤로 좋아요-
전 교정하고 곰탕에 깍두기 한번도 안먹어봤어요ㅜㅜ
아~먹고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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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배추김치는 그냥 큰것도 먹는데 열무김치는 오우오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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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 깍두기는 도전 못해봤어요 ㅋㅋㅋ
좋겠당~엄마가 살빠진다고 걱정도 해주시고
전 엄마가 밥도 안 해놔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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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보이지도 안게 다져서ㅋㅋ
잇몸으로 살살 씹어먹었어요-
아앙
아침에 먹고 하루를 지냈어요 이날.
비가 왔는데
하루종일 힘이 불끈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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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를 제치고 곰탕에 깍두기 1등 되는 순간!!! 꿀꺽!!!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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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하시는분들 먹고 싶은거 못먹는게 젤 안타까우시겠어요..
곰탕엔 역시 깍두긴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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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맛있네용ㅠㅠ 먹을수만있다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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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곰탕 사먹어 본 적이 없어서 맛이 궁금하네요~
집에서 하는 것과 비슷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