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늘도 앞에 계시된글 보고 ...

16년 전 · 조회 1,738

답변 거진 다하고 가내요 -_-한번접속할때 마다 글 다보고가내요

 

낼 와이어 쪼는날이라서 좀 자둬야것내요 -_-

 

보통 잠오면 잠자면서 할때도 있지만 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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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저도 이번주에 와이어조이러 가는데^^ 브라켓 부칠때 전 졸았다는...ㅋㅋㅋㅋ치위생사분이 "혹시 잠드신거 아니죠?" 해서 눈이 번뜩+_+ㅋㅋㅋㅋㅋㅋ와이어 조일땐 안졸겠죠~ㅎㅎㅎ

16년 전· 수정됨

나두 진짜 피곤했을때 오히려 병원가면 그냥 편안해지고 그래서,

그땐 내 담당치위생사 선생님도 계시던 시절이었고 그래가지고 넘 편한거지...

그래서 병원가서 치료받는 동안 진짜 자고 그런적 많어.

 

한날은 잠이 들어서 입이 거의 닫혔는가바.

치위생사선생님께서 "입벌리세요 입~~~" 해가지고 벌리고 자다가,

또 입이 거의 닫혀서 입벌리라해서 깨고... 그랫던 기억이~ ㅋㄷㅋㄷ

 

기다리는 동안 책 가져다 준다고 하시는데,

아니 잘거니까 괜찮다고 이런적도 있고~ ㅋㅋㅋ

 

그시절엔 정말 집같이 편했는데~ 푸힛~~~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6년 전

글남기신 시간 새벽4시 8분... ㅋㅋㅋ
그시간까지 뭐하셨데요... 대단하셔라~~~


근데 지금 쉬시는 중이라고 하셨지요?
쉴때는 원래 낮밤이 잘 바뀌기는 하져.
저도 늘 그랫었던지라 이해합니다.


근데 아랫글에서 강성돔 이야기 써놓으셔가지고,
자꾸 매운탕 생각만나고....
수제비 많이 넣어서 팔팔 끓여가지고 쏘주한잔 찌끄리고 싶은,
이런 주정뱅이 같은 생각이 자꾸 커집니다. 에잇...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6년 전
파랑님 혹시 ..침흘리구 주무셨죠 -_-;;매너효 ㅋㅋ헐ㄹㄹㄹㄹㄹㄹ 무서버 ㅎ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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