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서울가요~

조
조제* 새싹
16년 전 · 조회 2,477

 

오늘은 아빠 생신이셔서

이따가 버스를 타고 ㅋ 서울로 갑니다 .

집안 사정상 같이 살고 있지 못해서 가끔 아빠를 만나러

가지만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서 아침 일찍 가려구요~

잠실로 가는데 이사모 여러분들중 잠실사시는분 있나요? ㅋㅋ

비가 좀 않왔으면 좋겠는뎅..

저녁엔 부페를 가기로 했어요~

가서 맛있는거 잔뜩 먹고 올께요 ㅋ

아ㅠㅠ 살자꾸 쪄서 좀 들먹어야하는데 이놈의 식탐 ㅎㅎ

비오지만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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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유

아빠 생신이 주말에 맞춰서 있으니 다행이네요~

조제님 잠실 사시는구낭~ 저 잠실 자주 가는데..ㅋㅋ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가족과 좋은 시간 보내다 가세요^^

16년 전
조

아니용 저는 경기도 살구용 잠실엔 버스가 거기서

내려서 잠시 거쳐가느라 ㅎㅎ

16년 전
미

어?  조제님 지방에 사시는 거였군요~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즐거운 취미도 가지시고, 재밌는 영화도 많이 보시고, 친구들 만나서 수다도 많이 떠시고...  암튼, 즐겁게 사세요~

젖어있는 시간은 혼자서 짧고 굵게 갖고 털어버리는 게 좋더라구요.  제 경험상~

힘내세요~!!!

16년 전

우왕~ 조제님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셨겠어요~^^

어제 비 많이 왔는데,  수고하셨어요~~!

16년 전· 수정됨
v

좋겠다 ㅜㅜ축하드려요!!

 

근데........비 진짜 마니와요...

ㅋㅋㅋㅋㅋ...얼마전에.. 정말 우산 뚫어지는줄 아랐어요

16년 전
샤

부페맛있게드시구오세용ㅎㅎ

제가있는곳은 하루종일 쨍쨍하네요ㅠ정말덥네요ㅠㅠ

16년 전

잠실에 다녀가셨군요,
예전에 제가 잠깐 놀던 동네~ ㅋㅋㅋ(머라는거니? ㅋㅋㅋ)


서울오시고 아버님 뵈러 오시는 마음에 많이 들뜨고 즐거우신것 같아요.
글에서 느껴져요...


전 오히려 서울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고,
지방내려가서 살고 싶은데...ㅠ.ㅜ
좀 한적하게 살고 싶어여...
서울은 정말 살곳이 못되는듯...


어째든 지금은 잘 다녀오셨겠지요?
뷔페는 어디로 다녀오셨는지요~~~
전 촌스러웟 뷔페는 이상하게 한접시만 먹으면 배부르더라구요~ ㅋㅋㅋ
한상 차려진거 앉은자리에서 우걱우걱 먹는걸 좋아하는 1人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6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