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거리가 태산이네요...
이제 교정한지 5일밖에 안된 교정초보입니다.
교정만 하고.. 생활을 하다보니 계속 거울만 보고 돼고...너무 많이 신경을 쓰게 되네요...
계속 혀로 교정을 갖다대보기도 합니다..
멍하게 있거나 신경을 쓰다보면 자연스레 내 혀가 앞니 쪽에 있어
교정한 부분이 들어가고싶어도 내 혀 때문에 다시 앞니가 나올지 않을까 하고 혀를 돌돌 말아넣게 되네요..
괜찮을런지...
쥬스나 물을 마시면 유리컵에 따라 먹잖아요..
잘못 마시다가 유리컵과 앞니에 부딪쳐 너무 아프네요..
아님 말을 하다가도 아랫니와 윗니가 부딪혀도 아픕니다..
병원에서 준 종이를 읽어보면 앞니를 물체에 부딪히게 되면 치아뿌리가 흡수되어 짧아질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겁이 나네요.. 앞니를 사용하지 못할까봐...
막상 교정을 시작하니 "치아가 썩지 않을까?" , "잘못해서 이를 사용하지 못하는 거 아닐까?" 하고 불안합니다~!
먼저 교정을 시작하신 선배님들~~~
댓글 많이 많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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