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3일째 맞이한 새내기 입니다!
교정 시작한지 3일 된 새내기 입니다
아직 가야할 날이 까마득하기만 하네요 ㅋㅋ
제가 엄살쟁이여서 그런지 어쩐지..
너무너무 아파서 진통제를 보약처럼 먹고 있네요ㅠㅠ
상악/하악 모두 장치 끼고 아직 발치는 안한 상태입니다.
의사 선생님이 발치할 치아 4개에는 브라켓 안 붙여주시고
발치는 차차 두고보자고 하시더라구요.
치아끼리 부딪히기만 해도 짜릿짜릿해서
으깬감자 퍼먹으며 허기를 달래고 있답니다 ㅋㅋㅋ
아무튼, 이사모에서 교정선배님들의 주옥같은 경험담 주워들으며
가지런한 치아를 갖게 될 그 날을 향해 달려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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