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늘 일본 가요

복부비만 새싹
14년 전 · 조회 2,191

친구가 일본에 있어서 취직하면 가야지 가야지 했는데

취업 못하고 감;

 

어쩌다 어제 저녁에 확 뱅기표 질렀다가

어머니께 등짝 스매시 당했음.ㅡㅜ

네가 그럴 군번이냐며...................ㅠㅠ (뜨끔)

 

 

 

다 옳으신 말씀인데 -_-"저도 모르게 미련한 짓 저지를 때가 많아요.

("어무이 미안혀요 아침에 청소는 하고 가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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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스
우와 ㅋㅋ 복비님 잘 다녀오세요 ㅋㅋ 부럽사와요 ㅋㅋㅋ
14년 전
그래서 언제 오는건데?
언제 온다 소리도 없이 기약없이 가면 어쩌자고?
나 망부석되서 기다리고 있으면 되는거야???

너 씨 !!! 누가 이런 자랑하래!!!
완전 배아파 데굴데굴 구르겠네...
난 일쭈일째 술도 못먹고 일하고 있는데!!!
아놔 저런 부러운 가스나!!!

몸조심히 잘 다녀오고~
오고나면 사진 자랑 해줘~ ㅋㅋㅋ
14년 전
이
자유로운 영혼... 부러워요 ㅋㅋ
14년 전
깐
명절엔 스트레스 만땅인데, 친구보러 여행가셔서 정말 좋겠어요.
으~~~~ 나도 떠나고 싶어라~~~~>.<;;
14년 전
루
조심히 다녀오세요 ㅎㅎㅎ
14년 전
오 도쿄 타워 ㅋ
14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