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곱창이 너무 먹고싶어요ㅜ

핑
핑크홍 새싹
14년 전 · 조회 2,765
저는 이제 이번달 말에 첫번째월치료를 가는데.
저는 질긴거 씹는맛이 있는 음식을 너무 좋아해요 ㅜ
오징어 곱창 막창 닭발 등.
근데 저번에 질긴것도아닌데 뭐 먹다가 브라켓 한번 떨어져서 다시 붙이고 와서 더 딱딱한거나 질긴걸 못먹겟어요 ㅠ 혹시 교정중에 곱창이나 막창 닭발 이런거 먹어보신분 잇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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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이
겉만 살짝 언 문어 삶은게 말랑말랑 사르르 녹는 느낌이 드는 것이~=ㅂ= 이에 끼니까 엄청난 존재감을 뿜더군요ㄱ=...이쑤시개, 칫솔질, 치실 다 써가며 한참 빼려고 했는데 안 빠지고 이물감 엄청나고...ㅠㅠ힘들어서 쉬어가며 계속 빼려고 시도하니까 한 시간 쯤 후에야 뺐어요ㄱ= 그래서 나, 오징어, 문어 같은 애들은 먹기를 자제하고 다른 걸 '많이' 먹네요 ㅠㅠㅋㅋ
14년 전
다른건 그냥저냥 조심히 먹으면 먹어지는데,
물어뜯는건 절대 안되더라구요 ;ㅅ;
전 앞니가 삐뚤삐뚤해서 그게 빠르게 펴지느라 더 그런거 같아요 -
그래도 어금니로 와구와구 씹는건 탈 없이 잘 씹고 있다는 ;ㅅ;
14년 전
c
먹을줄 아는 음식이 아니라 패스요 ~~ㅋㅋㅋㅋ
14년 전
수
곱창 얘기에 가입후 처음 댓글 남깁니다..
14년 전
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년 전
루
물컹물컹한 애들은 그냥 약간 씹힌다 하면 걍 삼켜요..ㅋㅋㅋㅋㅋ
문어먹다가 엄청난 후폭풍이 왔었네요...ㅋㅋㅋㅋ
14년 전
희
전 브라켓 때문은 아닌데 턱관절 나빠질까봐 못 먹는 처량한 신세ㅠ_ㅠㅋㅋ
조금씩 조심조심 드시면 브라켓 괜찮을거에요!
14년 전
최
완전 잘먹었어용~ 먹다보면 요령이생겨서 이쪽저쪽으로~
뭐딱딱한것도 아니고 곱창인데여~~ 흐흐 맛있게드세요~~
14년 전
들
전.. 겁냈는데.. ㅡ,.ㅡ 완전 잘먹는다는;;;
14년 전· 수정됨
지
저는 다 먹는데;;;
솔직히 오징어도 먹어요.. 껌도 씹어요.. 쌈도 싸먹고...
전 그래 다먹어도 1년 5개월 동안 브라켓 떨어진적 없었다는..
요령껏 먹으면 되요ㅎㅎ
14년 전
하
저 지난주에 곱창 먹었는데 ㅋㅋ 전 갈비도 뜯고 별짓 다해도 아직까지 브라켓 떨어진 일은 없었어요~ 다행다행
14년 전
최
저도 아직까지 브라켓이 떨어져본적이 없어서..
14년 전· 수정됨
흰
저도 질린거, 딱딱한거 그거 씹는 느낌을 그렇게 좋아하는데ㅠㅠ 지금은 상상도 못한다능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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