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물가가 너무 올랐네용

희
희원 새싹
14년 전 · 조회 2,238

 

 

 

오늘은 친구랑 잠깐 쇼핑하고 들어왔어요

좀 오바해서 백만년만의 쇼핑=_=? ㅋㅋㅋ

백화점도 돌아보고, 보세 옷가게들도 몇 군데 둘러봤는데

맙소사 요즘 옷 가격 왜 이런거에요? 저 진심으로 놀랐어요^^;;

백화점이야 뭐 그렇다쳐도 보세는 도대체 뭐임둥????

보세 옷가게에서 봄 자켓 한 개 봤는데 15만원 달래요;

그냥 조금 더 보태서 이월로 파는 브랜드를 사는 게 낫겠다 싶었다능...

 

과자가 100원, 200원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샌 슈퍼가면 천원으로 살 수 있는 게 없고

옷살 때도 카드 없으면 힘든 세상이 되었네요; 씁쓰구리한 현실이에요ㅠ_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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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루
마음 아파요~ 물가는 오르면 떨어질 일이 없으니 그게 더 마음이 아푸네욤 그렇담 월급이나 올려줘야 할텐데요~!
14년 전
희
물가는 오르고 월급은 그대로니 서민들 삶은 팍팍...읭 ㅠㅠㅠㅠ
14년 전
이
천원으로 껌 한 통 사는 시대가 됐네요...들어오는 건 그만큼 안 늘고 ㄱ=
14년 전
희
그러게요 물가 좀 떨어짐 좋겠어용
14년 전
하
1200원 주고 과자 사도 입맛만 버렸다고 할만큼 찔끔 들어있어서 화나요 ㅠㅠ
14년 전
희
아 맞아요! 진짜 우스갯소리로 인터넷에서 질소를 사는건지 과자를 사는건지 모르겠다고 하던데 딱 그 꼴이라는ㅠㅠㅋㅋ
14년 전
들
정말 씁쓸해요.. ㅠㅠ
14년 전
희
저두용 흑흑
14년 전
최
백화점에서는 옷살생각을 아예 못한다능..ㅠㅠ
14년 전
맞아요, 물가 정말.... 내 사랑 고등어, 오징어, 우유 다 올랐어요~ 오마니께서 비싸다고 안 사주세요 ㅠㅠ
14년 전
흰
요즘 뭐 하나 사려고 해도 가격이 참 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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