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낼 조이러(?) 갑니당. ㅡ.ㅡ;

쭈
쭈끄미
23년 전 · 조회 2,045
부럽습니당~~나도 조이러 가고프다..
불편하고 아프지 않으셨어요? 밥먹을때날 말할때..입주위는 안 헐리셨나요?
전 답답해 죽겠거덩요~
그래두 저랑 많이 차이는 안나니 반가워요~
저보다 어리시겠죠? 여자분이신가요?



[Julia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이틀... 4일... 일주일 꼬박 세고 있었는데
>>드뎌 2주가 지나서 낼 병원에 갑니당.
>>철.사.조.이.러!!
>>
>>교정선배뻘 되는 칭구가 또 몇일 디게 아플
>>꺼라구 겁을 팍팍~ 주던데... 의외로 담담한거
>>있죠.ㅋㅋㅋ; (모르는게 약이라구...) ㅡ.ㅡ
>>
>>근데... 교정용 칫솔은 보통 하나갖구 얼마나
>>쓰나요??? 첨에 장치 붙이고 병원서 하나 준것
>>갖구 지금 보름째 쓰고 있거든요. ㅡ.ㅡa
>>
>>글구 정모한다구요? 잼나겠다... ^^;
>>꼭 가보도록 노력할께요.
>>
>>날씨만 빼면... 좋은 밤입니다!!
>>낼부터 다시 추워진다는데 미리 대비하셔요~~*
>>
>>그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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