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치과갔따왔어용~^-^*

첫
첫사랑 새싹
20년 전 · 조회 976
오늘 2시에 퇴근해서..치과갔다왔어용~^^*
집이 좋긴좋네요~ㅋㅋ 오늘은 천장에스크류박은대 고무줄을달았어요ㅋ
긍데..샘왈"힘내요~시간이좀걸립니다." 이러는거에요-_-;; 무슨뜻일까요..
잘돼고있다는말인가?? 아님..샘생각만큼 효과가없으닌깐 위로차말씀하신건지..-.-?  참~ 아침에 깜빡하구 치간칫솔이랑..교정용칫솔을 안갖고간바람에..점심먹구,양치를하긴했는대..제대루 안됐더라구요..밥풀하나가 끼여있는거에요-_-;;;;;;;우찌나 민망하던지..인제 양치열심히해야겠어요ㅠ_ㅠ  
항상 갈때마다느끼는거지만..입벌리고있을때..참부끄럽더라구요..
아!!! 근데요~~제가 교정비 100만원가량 지불할께남았는대요..
카드로 할부할생각인대..-_-;; 혹시~ 치과는 무이자안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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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게
밥풀하나.....................에서 혼자 피식~ 웃었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너무 공감이 되는....ㅎㅎㅎ
20년 전
선생님이 하신말씀은,
생각만큼 효과 없으니 위로차 하신 말씀이 아니라,
환자들을 상대하다보면 환자들이 조급해하고 지루해하고 왤케 안움직이냐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시간이 좀 걸려도 잘되고 있으니 지루해 하지말고 실망하지말고 홧팅하라는,
이야기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그런것 같아용 ^^*

ㅎㅎㅎ 외출할때 사용하는 칫솔과 그밖의 구강용품을 담아놓는
파우치를 하나 장만하세요.
외출시에 외출가방에 파우치 쏙 넣어가면 되잖아용~
칫솔 하나로 집에서 밖에서 다 사용하면 깜박하는 경우가 많으니,
집에서 쓰는거 외출시 쓰는거 따로 칫솔 마련하시길 바래영.

입벌리는게 뭐 부끄러워요~
거기 오는 환자들 다 입벌리러 오는 환자들인걸요몰~
선생님도 그게 직업인지라 전혀 이상하게 생각안하시니 그런 걱정은 아하셔도 되구요,
글구 무이자... 그건 잘 모르겠어요~ ㅎㅎㅎ
아마도 안되지 않을까 싶은데...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만
저도 항상 입벌릴 때 민망 하던데요..
이래 저래 공사한곳이 많아서..

항상 다니면서 생각하는 건데~~
병원은 좋은일로 간다고 해도 별로 기분은 좋지 않아요~~ ㅡㅡ
20년 전
A
저는 항상 입벌리고 있을때 선생님이 웃기셔서... 그때가 젤 힘들어요..
울 쌤.. 깍쟁이 같으니라고~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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