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아~~심심하여라..

리
리아^^ 새싹
23년 전 · 조회 2,026
휴가면 뭐하나여..다들 회사가버렸는걸..

일찍부터 인나서 뒹굴뒹굴~~
방청소 시작했는데..
서랍을 하나씩 열때마다 쓰레기들이 쏟아지더군여..- -;;
오전내내 청소만 했슴돠..

이제 엄마랑 찜질방 갈려구여..ㅋㅋ
저번주 토욜에 발치하구선 주의사항 보니깐..
일주일동안 목욕탕 같은 뜨거운데 가지말라구 했는뎅..
왜일까?
암튼, 그래두 가야겠어여..
추운 겨울엔 찜질방 생각이 간절해염^^

아~~심심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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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찜방 가고프다~ 남친이 한달에 한번가 가기로 약속해서~가고파도...ㅠㅠ 넘자주갔더니 땀구멍이 커지는것도 같고..ㅋㅋ 리아님의 사진 봤어요~ 이쁘시더군요~
아직 브라켓은 안 하셨나봐요~
찜질방에 엄마랑..좋겠당^^
휴가! 부러버~~~~~~~~~~~~~~~~^^
23년 전
쭈끄미님..전 쭈끄미님이 부러버여..- -;;
남친이랑 찜질방 가구..힝~~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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