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오늘 달력을 주욱~ 펴놓구선 대략의
1년계획을 세워 봤습니다.
미래에 대한 간접경험이라고,
괜히 기분 들떠서 이것저것 구상하는
중에 문득 떠오르는 사실 하나가...
올해중에 치과에 최소 26번 갈 예정인데
이제 겨우 한번 갔으니깐 아직 25번이
남았다는 사실입니다. ㅡ.ㅡ;
아마도... 50번쯤 치과에 더 가고나면 제
이들도 왠만큼 가야할 길을 찾지 않았을까
싶은데... 과연~~~
그날이 올까요? ^^;
오늘 달력을 주욱~ 펴놓구선 대략의
1년계획을 세워 봤습니다.
미래에 대한 간접경험이라고,
괜히 기분 들떠서 이것저것 구상하는
중에 문득 떠오르는 사실 하나가...
올해중에 치과에 최소 26번 갈 예정인데
이제 겨우 한번 갔으니깐 아직 25번이
남았다는 사실입니다. ㅡ.ㅡ;
아마도... 50번쯤 치과에 더 가고나면 제
이들도 왠만큼 가야할 길을 찾지 않았을까
싶은데... 과연~~~
그날이 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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