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님들앗!!!

♪
23년 전 · 조회 1,511
저영 철사는 안 둘렀는뎁...

링 같은 반지 있자나염... 그거 어금니에 네개 끼우고여 와또염...

근데 그 링에도 철사 끼우는거 붙이자나염

그게 자꾸 제 옆 볼에 막 껴가지구

볼에 상처가 많이 나떠염... ㅜ.ㅜ

경험담 부탁 드리옵니다! -_-;

아직도 얼얼 함...
4 저장
댓글 4
경험담--세월이 약임..^^;; 첨엔 아파요..
23년 전
아후... 미치그따...
그놈의 세월... 에궁... 볼살이 아파서 살 수가 있남요...
볼떼기(?) 만지면서 후회하고 이뚬... 교정 풀고파~!
23년 전
나눈.. 실 같은거 브라켓 사이에 연결 시켜 놨눈데 그게 살에 대여가지구 움뿍..ㅡ.ㅡ 혀로 만지면 사링 움뿍 움뿍 패인게 느껴져여.......흐흑..
23년 전
반지..그게 젤 고통스럽죠,혀도 아프고 바깥쪽도 아프고..말할때 넘 고통스러바서 직장 땔치울생각도 했슴다..ㅜㅜ
23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