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고도 험난한.
이제 정상인과 별반 다를게 없는가봐요;
이도 전혀 안아프고;;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다 잘먹고. 어금니로만~ ㅋ
교정기 끼구도 활짝 웃을수도 있고. 오히려 자랑하고 다니니깐.ㅋㅋ
칫솔질도 좀 편하게 할 수 있구.
그런데- 한가지 안타까워요-
입주위가 왜그리도 부르트는지.;;
매번 각질제거하고 로션으로 마무리하고. 립밤도 이쁘게 발라주구.
매 시간 시간마다 로션 발라주고 그러는데-
하나마나에요- 흑. 흑.
오늘은 치과치료받다가. 피난거 있죠.
역시 교정의 길은 멀고도 험난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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