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칫솔 소독한다고 하다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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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t 새싹
23년 전 · 조회 1,293
칫솔이 휘었어요. 하하 황당.
끓는 물에 잠이 담갔더니만..
칫솔의 프라스틱이 열에 강하게 만들어지지가 않았나봐요.
제가 집에 가지고 있던 칫솔은 안휘었는데 치과에서 준 가운데가 파인 칫솔은 머리가 휘어서 참. 이따 양치를 어찌해야할지.

다행이 내일 치과가는 날이라 하나 사와야 겠어요.

오늘 학교에서 이사모 사이트를 찾는데..
집에서는 즐겨찾기라서 주소를 확실하게 몰랐거든요.
그래서 esamo.net 인줄 알고 쳤더니, 이상한 future Web 인가 하는 외국 사이트로 가더라구요. 결국 야후로..

그러고 보면 이사모 가입한지 한 3주가 지났나봐요.
지난번 병원 다녀온 야후에 어쩌다 찾았는데.
내일 병원을 가는 걸 보면..
그 사이에 회원들이 많이 늘은거 같아요. 게시판 검색수를 보면요.
정확히 회원이 몇명이나 되지?? 갑자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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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정회원만 400분 정도구요. 방문객님들두 많이 계시구요. ^^ 예전에 제가하던 2030이랑 통합하면
2000명두 넘어요. ^^;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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