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처음으로 라면 먹기!
라면. 저는 최대의 관문으로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이곳에서 예전글 읽다가 라면 먹으면 와이어에 빨래가 널린다면서;;
그런 글들이 꽤 되길래. 안먹으려다가.
아침 굶고. 점심 굶고( 동아리 신입 부원 모집 덕에;; )
결국엔 청소시간에 학교 매점에서 라면을 먹었는데-
의외로 간편하던걸요?
라면 별루 씹을것두 없구. 그냥 한입에 쏙 넣어서 살짝 우물우물 하다가
꿀떡 넘기고.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
건 2주만에 처음 먹는거라. 게눈 감추듯 먹었어요~^^::
몇일 있다가. 햄버거 먹으려구요!
햄버거가 더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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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교정 끝날때 다 됐는데도
햄버거는 될 수 있음 손으로 뜯어먹고 있죠.
전에는 딱딱한 복숭아 앞니로 베어먹다 장치가
떨어지기도 했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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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먹다 삼키고, 캬라멜 먹다 삼키고...보통 떨어져두 철사에 걸려있을텐데....워낙 식탐이 많은애라...
음식만 보면 물불 안가리거든여...
저두 점점 그런 증상이. 어떤땐 교정하구있다는걸 잊을때도 있어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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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두 안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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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도 힘들듯...교정하고부터는 뭔가를 베어 먹어본 적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