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아름다운 이야기-2(오늘도 행복한하루~)

이
이쁜여우 새싹
23년 전 · 조회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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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tr>

요즘 이사모에 중독되는 느낌은 멀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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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님.. 너무 슬퍼여.. 감동적이에여...ㅠ.ㅠ
아침부터 눈물 찔끔 했어여...
앞으로 열심히 살야야지... ^^*
23년 전
저두 요 근래 발치이래 첨 울었어염 ^^;;
23년 전
맞습니다. 신앙인에게 소망이, 보통사람에게는 신념 혹은 꿈이 결국 그 사람의 인생을 지배하게 됩니다.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이사모식구가 됩시다.....
23년 전
정말 눈물이 나게 감동적이네여~저는 멀쩡한 몸에 돈들여서 교정하는 사치를 하고 있는데...밤잠 자지 않고 공부해야 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23년 전
연탄길(책 제목)에서 짧게 소개된 글을 읽었던 내용이네요... 이렇게 읽으니 색다르고 또한번의 감동입니다.
23년 전
감동적이네여.. 연탄길에 나온거 가태염..
저희 누나 오늘 반지 끼러 가염.. 잇몸 자르는거 무서워서 벌벌 떨구 있네여..
23년 전
잇몸을 왜 잘라여?
23년 전
다시 한번 마음가짐을 굳게 가져야겠네요~
23년 전
교정기 좀 불편하다고 투덜거렸던 제가 부끄럽네요.
ㅠㅠ 항상 감사하면서 살겠습니다.
23년 전
점심식사 마치고 양치를 4번이나 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모처럼만에 읽은 책내용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서 왼쪽과 오른쪽에 앉은 직원들 모르게 눈물을 닦았습니다. 가슴이 쨘하네여....아 기분 묘하당...
23년 전
저두 오늘 이상하게...기분이 푹 가라앉네요~ 왜일까...
힘두 없구...
23년 전
아래 이사모 여러분들 맘이 넘 예뽀요~
이쁜 여우님 힘 내세요,, 밝은 봄날이에요 *
23년 전
아싸~~ 힘낼께여...
힘은 내는데....어제 먹은 술이 안깨서 큰일이예염.
간만에 만난 친구들이라 안먹을수두 없구...
오늘 프리젠테이션있는데 엉뚱한 소리 함 어카죠 ㅡㅡ;;
23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