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흑.. 아파염..

손
손님
23년 전 · 조회 1,479
이제 교정한지 3달째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당.
여태.. 안쪽으로 잠시 교정장치 달고 다니다강...오늘 아랫니.. 철사 달았어염... 흑.. 아픔이.. 몰려오네염..
오늘... 맛있는것좀 먹을려고..생각했었는뎅..갑자기 철사 다는바람에..
죽이나..빵종류만 먹을듯 싶어염..

아..이뽀지는 그날..
얼렁 왔으면............

글구..사진방에 간만에 가봤는뎅..
우앙..울 이사모..횐님들은 다 이뽀시네염..크힛..
나두..나중에 여기 사람들이랑 친해지면..퍽탄 면상도 함 올려봐야뒹..
푸힛..^^*

그럼 이사모 횐님들 오늘 존 하루 ㅂ ㅓㄴ ㅐ시구염..
그럼..현정이는 이만 ㅂㅂ ㅑㅂㅂ ㅑㅅ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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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아플땐 그냥 기다리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참다보면 그날이 오겠지요 화이 띵~
23년 전
첨엔..빵.죽.면에 연연하다가
지금은 제가 교정하는것도 잊어버리고
짐승같이 먹어대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먹는거는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듯..ㅋㅋ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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