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넘 아포오~

깜
깜찍백설 새싹
20년 전 · 조회 1,320
히잉-_-;;
저 위쪽에 와이어 두르고 나서 완전 초 암울해 졌어여...
축복받은 교정인이라고 완전 져아라 했었는데...
이거이거 아이야~~~흑-_-;;
와이어 두르고 이틀후부터 양쪽 어금니쪽에 철사들이 제 볼따구의 살들을 마구마구 찌르고 있어염...
일주일이 다돼어가는데 아포오~~~
흐흐흐흑....
게다가 덧니 쪽 와이어 자국이 꾸욱~나서 따갑기도 하고...
말도 하기 싫고 먹기도 싫고 치카치카하기도 싫을 정도예염~
사실 아프다면서 머글껀 다 먹지만~ㅋ
가만히 있음 당연~ 괜찮은뎅~흑~
아래쪽도 와이어 두를때 이런 고통이 있었지만, 이다지 심하지 않았던거 같은데!!
낼 치과 가서 철사들쩜 어캐 해달라고 해야겠어염-_-;;
아아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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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사
지금 그 고통 십분 이해하고 있습니다ㅠ 진짜 아파서 아무 것도 못먹겠어요;
어제 아래쪽 위쪽 와이어 둘 다 둘렀는데 아래 7번째 이(6번은 발치)가
뽑힐 것 처럼 아파요ㅠ 오늘 귀영인데 큰일이에요;;
20년 전
코
저도 그래요.. 자고 일어나면 입술에 와이어가 붙어 떼어지지도 않고..
말하기도 힘들고..
20년 전
경
그건 이빨이 움직여서 뒤에 철사가 나온게 아닐까요??
전 막튀어나오는데 그마만큼 빨리 움직인다는거라서 좋아라했죠..
가끔은 누가 이기나 싸우는데...결국엔 제가 매번 져서 입 다 찢어지고
병원가서 짜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병원 가셔서 짤라달라고 하세요~~(*^ㅡ^*)
20년 전
し
넹.. 맞아요..

치아 움직이면... 와이어 나오는뎅.. 그래서 마구마구 찔러여.. ㅎ

일주일만이라면.. 상당히 치아가 많이 이동한거네요..^^

20년 전
내
저두 첨엔 이가 움직여서 와이어 나온 줄 알구, 좋아라했다가, 전화해서 물었더니, 일부러 길게 남겨놓은거라구...ㅋㅋ...불편하면 잘라준다구...ㅋㅋ...와이어 자국, 상처 그런거...저~~~~ㄴ혀 문제가 아니란거, 좀만 지나믄 알게 될껄요...3개월 채 안 됬는데, 짐은 교정기 한거 느낌두 엄써요~~~~^^
20년 전
윤
끝에 튀어나온 철사때매 아픈거면...얼른가서 잘라달라고 하세여....
자꾸 닿으면 아프기만하구 신경 마니 쓰일거에여...^^
20년 전
깜
ㄲㅑ르르르르르르~
출근하기 전에 치과 들렸다가 왔어용^___________^
정말 살꺼같아용^0^
덧니쪽 와이어 두른쪽이 살짝 따갑긴하지만~
이정도야!!!!
넘 져아서 입이 찌져져가지고 바쁘신 선생님 붙들고 마구마구 야기하다가,
회사와서 하루죙일 수다만 떨었어용~
그간 넘 조용히 있어놔서~ㅋ
저두 누가 이기나 해보자란 생각했는데...
그거 아이야~~~~
담엔 바로바로 치과 가야겠어용^0^
이힛~~
20년 전
움... 아프시구나...
아파도 어쩝니까 이뻐지기위한 과정인것을...
사람마다 경우에따라 다르긴하지만,
하악보단 상악이 부정교합이 심한경우가 많아서요,
우선 하악만 장치했을땐 괜찮다가,
상악달고나서 아프다고 막 그러시는 분들 종종 계세요 ^^

축복받은 교정인인지 알았는데 아니어서 어쩌나... ^^;
하지만 거도 몇일 있으면 다 가라앉으니까 좀만 더 참아보시구요,

양쪽어금니브라켓 끝으로 철사가 삐져나와서 아픈거라면,
병원가셔서 잘라내시는게 제일 좋고,
병원갈 시간적여력이 안되시면 왁스를 두껍고 넓게 붙이셔서,
임시방편으로 지내실 수도 있구요.

와이어자국이나 브라켓자국 나는것도 장치에 왁스 붙이면,
조금은 해결됩니다만,
처음엔 누구나 다 그런거니까 그러련히하시고, 왁스로 잘 버텨보세요.

글구 와이어에는 얇은 호수관을 끼우는 방법이 있긴한데요,
선생님들이 귀찮아서 잘 안해주는데,
정힘드시면 해달라고 하셔두 되구 그렇습니다.

뭐가되었던, 처음엔 다 아프고 힘든법이지요.
이점 알아두시구요, 시간이 다 해결해주고,
언제그랫냐는듯 적응되겠지만,
정히 힘들면 왁스와 호수관의 힘을 빌려야죠모...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