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빔밥을 먹었는뎅
내가 아는 몇이서 비빔밥을 먹었는데,
내옆에 앉은 분 4년차.
나 1개월차.
나물 먹기가 영 불편해서
부드러운 숙주나물만 밥하고 비벼먹는데...
아.. 슬프다.
4년차분은 맛있게 드시겠지 쳐다봤는데,
4년차 분이 나물사이에서 밥만 골라먹는거였다.
왜... 나물 싫어하셔여?
아녀.. 나중에 먹을라구
지금 토막내는 중이예여...
그 분은 숟가락으로 열심히
무생채와 시금치등 나물들을 자르고 있었다.
토막 토막...
허걱. 저 정도에서도 그렇게 먹을수밖에 없다니.
3년걸릴거라는 의사생님의 말씀.
그렇다면 난 3년동안 음식도 맘껏 못먹는단 얘기?
슬.픈.하.루.였.다.
저녘에 김밥먹다가 쏘세지가
이빠진 공간을 쑤셔대서 무지 아팠다.ㅜ.ㅜ
내옆에 앉은 분 4년차.
나 1개월차.
나물 먹기가 영 불편해서
부드러운 숙주나물만 밥하고 비벼먹는데...
아.. 슬프다.
4년차분은 맛있게 드시겠지 쳐다봤는데,
4년차 분이 나물사이에서 밥만 골라먹는거였다.
왜... 나물 싫어하셔여?
아녀.. 나중에 먹을라구
지금 토막내는 중이예여...
그 분은 숟가락으로 열심히
무생채와 시금치등 나물들을 자르고 있었다.
토막 토막...
허걱. 저 정도에서도 그렇게 먹을수밖에 없다니.
3년걸릴거라는 의사생님의 말씀.
그렇다면 난 3년동안 음식도 맘껏 못먹는단 얘기?
슬.픈.하.루.였.다.
저녘에 김밥먹다가 쏘세지가
이빠진 공간을 쑤셔대서 무지 아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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